Posts
2353 posts슈퍼맨 vs 배트맨 : 돈 오브 저스티스
이건 저스티스 리그 시작편이 아니라 다크나이트 리턴즈잖아! 역시 다크나이트 사가에서 이어지는 게 아니라 맨 오브 스틸에서 이어지는구나... 여담인데 내일 모형전시회 보러갈지 북두신권 제대로 된 실사판(...........)을 보러갈지 생각중.
요새 애니원계열의 페어리테일 대마투연무편을 은근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근데 그놈의 제레프라는 놈은 누구여? 별짓을 다 하더라구. 제레프의 악마라는 것도 그렇고 인간을 용으로 만드는 것도 그렇고 별짓을 다하더라구... 그리고 제라르와는 무슨 상관인가? 그리고 제라르는 앞으로 어찌될 것인가? (두둥!) 제라르 때문에 제라르 주인공, 엘자 히로인, 나츠가 떨거지 될지도 모르겠어. ㅜㅜ
특이한 애니 도입부
히틀러와 제 3제국의 등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니가 시작되는 건 좀 특이하죠? 여담인데 이건 무슨 애니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아시는 분께는 어떤 여자 학생회장의 팬X를 드립니...(그 학교 지하실에 끌려가 영영 돌아오질 못했다.)
원피스 샤본디 제도편
.오다 에이이치로도 우주전함 야마토 팬이었냐?! 어흥포....ㅜㅜ .소 제압할 때부터 이미 루피에게 패기 소질이 있었음이 은근슬쩍 드러나기 시작함. 사실 패기 개념은 이미 이전부터 슬쩍슬쩍 여러 강자를 통해 보여줬는데 루피의 패기는 아마 이때부터 드러나기 시작한 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크로코다일이나 로브 루치가 패기 못쓰는 건 설명 못함. 역시 이건 선천적 소질인가?
가메라 2 레기온 습래
어젯밤 대충 봤는데 내가 본 일본영화 대부분이 끝에 가서 뭔가가 바닥난 듯 싱겁게 허우적댄다는 느낌을 주던데 이 영화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어떻게 끝물로 가면 갈수록 긴장감도 재미도 떨어지냐? 초중반까지 끈끈하게 유지되던 긴장감과 리얼함, SF로서의 치밀함이 끝으로 가면 갈수록 느슨해진다는 느낌이 드는게 아쉽다. 특히 소형 레기온과의 대결 부분을 좀 신경써 줬으면 좋겠는데... 소형 레기온은 터미네이터의 T-800이나 에일리언 같은 섬뜩함을 주지 못한단 말인가? ps. 그런 의미에서 영화 "괴물"은 일본식의 정통 괴수물로는 불합격이다. 심지어 헐리웃 크리처물로서도 평점 혹은 그 이하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시위대 나오는 씬은 어이없다고 해야 하나? 한국사회 비평은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