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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권브이는 영원히 햄보칼 수 업써!

|2015년 5월 20일

요새 모 사채업체 광고까지 나와서 은근히 욕먹더니 잉그램님 말대로 태권브이에 대한 비난은 이제 요새 너무 과해진 감이 없잖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과거는 과거인 셈 치고 또봇 같은 미래지향이나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떨른지...

소녀혁명 Go!프린세스 프리큐어 15,16화

|2015년 5월 19일

14화보다는 내용이 안정적이 된 게 다행이네. 15화는 아로마 집사일기인데 거.... 요츠바 아리스라는 사람의 집에서 일하는 세바스찬(.......)인가에게 의뢰하여 배우는 게 어땠을른지? 그러고 보니 그가 나왔으면 더 그럴듯했을지도....(프리큐어 올스타즈의 접점?) 전투집사였다면 어떻게든 됐을 텐데....(응?) 16화는 트와일라잇이 왠지 목소리가 신쿠같이 변했음. 으음.... 그런데 그 기적 일어나는 클리셰 어떻게 좀 바꾸면 안될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른이들은 프리큐어 애들이 수영복 안 입은 것에 좌절했다! (정작 성우들은 안심했다!) 그래도 문어 제츠보그가 나타나 어른이들을 두근거리게 할 수 있었다. 다음 코믹에서는 프리큐어가 흥할 것인가?

뉴타입 휴간(사실상 폐간에 가까운가?)

|2015년 5월 19일

이로서 한국의 애니,만화,게임 전문 월간지는 따지고 보면 게이머즈밖에 안 남게 되었다. (애니메이트도 있지만 이건 좀....) 좀 엉뚱한 이야기인데 이대로 플래툰이나, 밀뷰 등의 밀리터리 잡지도 그 수명을 다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어차피 이쪽도 웹이 더 빠르니까.... 그런데 이상한 건 밀리터리 잡지는 오히려 그 종류가 늘었다는 건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플래툰 하니 네오와 취미가가 그립네. 이 둘 기억하는 사람 40대가 대부분일걸? 게이머즈 전신인 게임라인도 떠오르네. 특히 그 약빤 감수성의 선두주자인 속의 별책은 걸작이었는데...

페어리테일 이클립스편

|2015년 5월 19일

어떤 의미에서는 실망. 도대체 나츠와 루시는 주인공과 히로인인지 아니면 걍 지나가다 삽질하는 행인 1,2인지 심하게 말하면 주인공들다운 비중이 약하다. 정확히는 나츠가 본작 보스 쳐부수는 것도 루시가 자기 일기장 발견해 이클립스 부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도 너무 묘사가 빈약하다. 반면 울티아가 시간을 멈추는 건 완전히 울티아 진주인공화를 시키겠다는 건지 눈물뽑는 장면일 뿐더러 결정적인 역할까지 해낸다. 이쯤 되면 작가의 밸런스 감각을 의심해야 할 정도일지도 모르겠다. 지나가다 보면 주인공을 능가하는 조연도 있기 마련이겠지만 그런다고 주인공들을 흐릿하게(......) 그리는 건 대체 이 만화 주인공이 누구인지 의심하게 만들지 않는가? 그런 의미에서는 페어리 테일이 베낀 원피스는 나름대

소아온의 키리토 말입니다.

소아온의 키리토 말입니다.

|2015년 5월 18일

설마 이 남자가 말하는 의천이를 키리토로 치환할 수도 있는 건 아니겠죠? 저 남자를 데스나(.....)로 치환하고요. 요새 키리토가 던전에서 초보인척하며 여신이나 소인 등으로 또 하렘을 결성한다는데 사실입니까? (데스나 :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