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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나노하 Vivid 6화
.유카링과 나나 목소리가 저랬나? (응?) 유카링은 좀 로리로리해야 하는 거 아냐? 아님 좀 막장스럽거나...(집단구타당하는 모 파일럿처럼...) (나노하 성인이라 목소리 그렇게 바꾼 건지...) 나나도 목소리가 더 허스키하든가 로리한 느낌을 주든가 했는데 이렇게 들으니 목소리 다른데? .회복을 저렇게 자꾸 해대면 게임 결판은 어떻게 내는겨? (회복횟수 제한이라도 주든가....) .티아나 많이 컸다. (마왕에게 잔인하게 처맞던 게 엊그제 같던데....) 맞지 않고 큰 놈이 제대로 될 리 없다는 모 함장의 말이 사실이었나? .아인하르트도 포격 맞았으니 마왕님 친구로 정식등록됐구나.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14화
응? 이번 건 왠지 텐션이 낮은데? 뭔가 나와야 할 것 같기도 한데 뭔가가 안나와. 그게 뭘까? (새 아이템=장난감도 나왔건만....) 트와일라잇의 중2쇼 정도가 볼만했다. ( 쿠로네코라든가, 하세가와 코바토, 토가시 유우타, 타카나시 릿카가 좋아합니다.)
태일아! 아파! 아구아구!
성우는 거의 다 바뀐 듯도 합니다. 무대는 2005년 6부작이라는데 국내 개봉은 가능할까요? 국내 개봉해도 태일이는 확실히 성우 바뀔 수밖에 없을지도요. 초등학생 목소리로 고등학생이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세일러문 크리스탈은 까여야 함. 다 갖다버리고 다시 TV판 기반으로 리부트한다면 모를까?
칸코레와 WoWs의 근본적 차이는 뭘까?
단언코 "없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칸코레는 전함에 미소녀 끼얹은 것일 뿐 이전에 들은 밀리터리 모에 강연에서 밀리터리 모에의 역사가 꽤 오래된 것에 연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솔직히 새롭거나 놀라운 일이 아니다. (메카무스메 창시자는 어찌 보면 오래 전부터 있던 가능성의 연장선상에서 메카무스메를 만든 것일 뿐....) 이것만 빼면 칸코레나 WoWs나 전함 수집하는 수집욕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근본적으로 같다. 칸코레를 일제 군국주의 찬양이라 말한다면 현재 최고 인기 전함이 야마토인 WoWs도 크게 다를 건 없을 것이다. 아무리 욱일기 스킨은 안쓰네 뭐네 그래도 야마토는 야마토고, 콩고는 콩고고 (현 일본 해자대!), 아마기는 아마기 일제의 침략무기라는 일각의 시각을 받아들인다면
이번 분기의 이상한 점.
시도니아의 기사가 재미있게 돌아가는데 왜 아무도 시도니아의 기사 이야기는 않는 거지? 개인적으로 요새 나온 일본 아니메에서 군대 묘사가 가장 적절해 뵈는게 시도니아의 기사 같은데... 츠무기가 이레귤러라 그렇지 나머지는 손발도 척척 맞고 명령에 따라 다수의 사상자가 나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싸우는 그야말로 제대로 된 군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긴 이건 어찌 보면 너무 침착한 것 같기 도 하고.... 시도니아가 애들 교육을 유전자 레벨에서 철저히 시키나? 이건 너무 군사국가 같은 분위기도 느껴진다. 문제는 시도니아는 그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라는 것. 여담인데 웃기게도 그 불사의 선원회에서 유일하게 얼굴 보이고 죽은 놈 생긴게 Mr.Ya 같았다. (헉!) 모리토 프라는 언제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