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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레볼루티오 5화

|2015년 11월 4일

괴수에 대한 메타포가 너무 노골적임. 미국의 천재(외계인,인간의 혼혈 닥터 울티마.... 응? 닥터 맨하탄?)이 외계에서 가져온 괴수를 세계 곳곳에 배치해 억지력으로 쓰고 폭주하면 폐기하기도 하고 바다에 유기된 것을 "브로큰 랜스"라 부른다. 이렇게 노골적이면 너무하지 않나? 심지어 전공투까지 나옴. 그리고 그 전공투 이면의 동기라는 건 거대한 명분이 아닌 소외받는 개인의 욕망이 폭발한 것이 라는 걸 보여준다.(그러고 보면 전공투의 끝은 적군파와 아사마산장 사건이라는 폭주였지.) 그런데 초인과 최고위층은 과연 어떤 꿍꿍이인건가? 그리고여기 적대하는 광고회사(?)는 뭘하는 집단인가? 점점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Ps.그러고 보니 영 블랙잭과 배경시대가 어떤 면에서는 같군. 뭘 의

클로저스 12화짜리 애니메이션화한다는데...

클로저스 12화짜리 애니메이션화한다는데...

|2015년 11월 3일

이 둘이 떠올라 걱정스럽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하면 종종 받는 한류지원 운운하는 것도 못받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한류 지원 받는 콘텐츠들 기준은 뭡니까? 고스트메신저가 이상한 이유로 지원 못받은 사례도 있었는데... ps.엘소드도 애니화한다는데 역시 근래 한국 온라인게임의 은근한 대세인 오토코노코들은 어찌 나올 것인가? YOOOOOOOOOOOOOOOOO!!

요괴소년 호야 18화

|2015년 11월 2일

원작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연출은 분명 강렬한데 세련되지가 않고 우직하고 뻔하다 보니 그게 심금을 울리거나 강렬한 인상을 주는 데 방해가 된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오히려 그게 특유의 힘을 내는 원동력이라 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이번에 아사코가 마지막 빗질로 우시오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장면에서 그게 극에 달했다고 봐야 하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들에 분위기도 쌍팔년도 만화나 애니 그 분위기인데 이게 웃겨서 감정이입에 방해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투박함과 우직함이 진짜 돌직구가 되서 분위기를 강렬하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오락가락하더라.... 사실 후지타 만화에 대해 호오를 품게 되는 요인은 특유의 일그러진 그림체라는 지적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 특유의 거칠고 뻔하지만 강렬한

성우 마츠키 미유 부고

|2015년 11월 2일

유쾌하기 짝이 없는 노래로 유명한 이 노래가 너무 슬프게 들릴 것 같군요. 알아보니 프리큐어 스플래시 스타 요정이었던 쵸피 성우분이기도 했더군요. 프리큐어 올스타즈도 슬프게 보일 듯...

철혈의 오펀스 5화

|2015년 11월 1일

.맥길리스는 역시 관찰자 분위기의 캐릭터이기는 하다. 이대로 그레이엄의 길을 따라갈 것인가? (가면쓰고 일빠짓하지 말기를.... 저 목소리로 출격하는 걸 보니 흰색과 금색도장 기체타고 출격할 것 같네.) .걀라르호른 감찰자 둘 다 은근히 나쁜놈들은 아니라는 티를 냄. 에밀리오는 좀 순진한 면이 있고 맥길리스는 적을 인정할 줄 아는 뭔가 배포가 있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강적일 것 같고 그래서 미카즈키는 나름대로 경계를 할 듯 하다. .역시 배신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 두었구나. "사부님은 너에게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배신자 유다의 피도 흐르고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다!" "다... 당했다... 가라데계의 인간흉기에게..." 응? .아키히로는 생긴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