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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이거 괜찮을까요?
앤 해서웨이 주연 괴수물 '콜로살' 기사 원래 일본 도쿄에서 찍으려 했다는데 왠일인지 고지라 제작사인 토호와 법정분쟁이 붙는 바람에 결국 우리나라 서울에서 찍는다는군요. 뭐 제 2 어벤저스 운운하며 신나 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어벤저스로 서울 이미지가 그렇게 올라갔는지는알 수 없고... 개인적으로 서울은 좀 더 내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야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대충대충 액션 배경으로 나와서는 좀 그래요.(사실 진짜 랜드마크나 무언가 문화적으로 강렬한 맛을 풍기는 것이 없어서 그런 건지도... 도쿄만 해도일본풍 오타쿠의 왕국으로서의 이미지도 있지 않습니까?) 그나저나 서울에 괴수가 쳐들어왔다는데 또봇이랑 바이클론즈는 뭐하는 거냐?! 저놈을 당장 잡아 다구리를 쳐라!(그런다고 옹기봇이 나서면 골룸)
요괴소년 호야 17화
이건 무슨 당대의 사조라고 해야 하나 상호간 영향이 있었다고 봐야 하나... ARMS에서 자바워크 폭주할 때 료에게 과거의 영상이 보이곤 했는데 (그러니까 그랜드캐년에서의 장면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키스 화이트도 그 때 처음으로 등장한다.) 이게 어딘지 모르게 야수의 창으로 폭주하는 우시오가 과거 야수의 창을 만들던 기료를 보는 것과 오버랩되는 건 우연일까? 그러고 보면 폭주 중에 본인의 정신이 뭔가 다른 것을 보고 있고 그 와중에서 사건의 실마리나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전개는 나름대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여기에 무슨 심리학,인류학까지 끼워넣을 능력은 안되므로 이 부분은 패스. Ps.SAKIMORI랑 크리스가 같이 싸우는데 히비키는? (...........) (우

철혈의 오펀스 4화
맥길리스는 그레이엄, 미카즈키는 세츠나 딱이구만요. 어째 모 이글루스분이 이 애니에 대해 그렇게까지 좋은 시각을 보내지만은 않는 이유가 내가 짐작한 게 맞다면 기존 건담시리즈 (특히 근래 비우주세기)를 답습하는 게 많다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심지어 휴먼 데브리 같은 경우는 바로 전작의 쿤타라 느낌 주더군요. 그리고 그 답습의 이유도 뭔가 생각있어서라기보다는 대충 넣은 셈이라는 식이면 좀 안좋을 수도 있는데 이걸 생각있게 끌고 나가는 게 앞으로의 과제일 듯 합니다. 맥길리스네는 나름대로 적 포지션이기는 한데 역시 애매한 게 눈에 띄는군요. 따지고 보면 그들은 굳이 쿠델리아양을 없애는데 동참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결국 이유는 생기겠지만...) 히틀러 코털놈

악당이 주인공이니까 본다...라면...
얘도 희대의 악당인데 얜 왜 다들 싫어하는 것일까? 사실 난 악당이 주인공인 건 좀 꺼려지는데.... 이상하게 몇몇 악당 주인공은 나쁘게 비치지가 않아요. 이시카와 켄의 극도병기가 그 예인데 주인공이 분명 악당인데 딱히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반면 블랙라군,헬싱은 반감만 들고 알쏭달쏭...
심야 18금 애니메이션에 대한 나의 편견
꼴리지 않을 정도로 작화가 이상하다. 이번 발키리 머메이드 드라이브나 새 여동생 마왕 ,트리아지 X등등을 잠깐 보며 생긴 편견인데 이놈의 심야 18금 컨셉 애니들은 차라리 2000~2010년대 야애니들이 작화에 신경썼다고 해야 할 정도로 작화가 이상하게 안좋고 판치라 같은 것도 보기 부담스럽기만 하다. 고전 야애니(?)인 검은 성경(.......)만 해도 중간에 작붕이 있긴 해도(재미있는 건 이거 수정한 단편이 나왔다는 거) 꼴리는 물건이라는 본연의 임무는 성실하게 수행할 만큼 작화가 좋지 않은가? 야애니계 상황이 안좋다는 요새도 괜찮은 작화 의 물건은 꾸준히 나와주는 듯 하다. 왜 저리 심야 18금 컨셉 애니들은 작화가 안좋은지 모르겠다. 설마 역시 예산을 못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