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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배틀프론트에 베이더뿐만 아니라 팔파틴도 나온다 합니다.
포스 라이트닝 같은 것도 쓰고 어쩌면 베이더 이상의 적수가 될 것도 같은데.... 그러고 보면 이건 황제폐하께서 친히 역도들을 정벌하러 오신 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게 뭐냐?! 여봐라! 게 아무도 없느냐? 사격 훈련을 게을리한 이 자를 당장 능지 처참하고 삼족을 멸해라! 누가 저항군 소리를 내었는가? 포스가 들었어 포스가... 그래... 그래... 이게 바로 시스의 광검이야! 은하계의 무지렁이들에게는 이게 약이야! 저 놈을 포스 그립으로 머리를 깨부숴라!
오오바리 마사미 왈
마법소녀 프리큐어라... 언젠가는 용자 프리큐어가 나오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 아무리 봐도 중독성 있는 합체씬... 그러고 보니 전사여 일어서라 프리큐어 맥스하트 버전도 있던데.... 설마 진짜 용자 프리큐어 나오면 변신씬을 오오바리 마사미가 하게 될까요? 그러고 보니 오오바리는 마법기사 레이어스 오프닝 연출담당...

이상하게 양덕들이나 일본에서도 은근히 나름대로 알아주는 듯한 로봇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도 주역측 로봇으로 나옴. 심지어 진마징가 제로에서도 흐릿한 모습이지만 특징적인 활당기기가 나옴. 슈로대에서는 꽤 오랫동안 개근했음.(지금은 거의 안나오지만....) 그래도 라제폰이 다름아닌 이 물건의 그늘 아래 있음. 리메이크도 한번 되긴 했는데 인기는 없었던 듯.... 이게 꽤 이것저것 방영 당시에는 유니크했던 게 주역급 로봇으로서는 거의 처음으로 방패와 활을 주무기로 썼고 (갓고건 안쏘는 날이 없더라....ㅜㅜ) 뭐 강철지그 때도 그랬지만 오컬트의 향취가 있었으며 특히 많은 부분이 초능력으로 설명되는 경우도 많아서 당대의 초능력 붐을 느낄 수 있다. 근래에 DB인가가 나왔는데 박스아트가 야스히코 화백이더라.... 애니상의 단점은 콤바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3편
TRIBUTE TO SHOTARO ISHINOMORI (1938~1998) 양덕들이 보았다면 저러지 않았을까?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최종 트레일러를 보며 어이없다는 생각도 드는 게...
시스의 군주는 시디어스=팔파틴이었는데 왜 지금의 시스뻘 되는 놈은 베이더만 빨고 있는 거냐? 더 웃긴 건 뉴 오더는 제국을 전승하고 있으면서 팔파틴을 잇는 게 아니라 베이더를 잇고 있다는 거.... 베이더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어쨌든 황제의 신하였고 제국의 뒤를 잇는다면 팔파틴의 의지를 잇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시스 제국도 아니고 (구공기까지 없던 걸로 하는 건 아닐테고....)왜 뜬금없이 베이더인 건지... 이상한 건 흑역사가 된 스론 트릴로지에서도 스론은 제국을 부활시키는 것까지는 하려고는 했지만 팔파틴의 뒤를 이으려 하지는 않았다는 것. 왜였을까? 시스마냥 어둠의 포스에 의지하려 들기보다는 뭐 조루스 츠바오스 같은 인물에게는 나름대로 협력을 얻고 있었지만 의지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