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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데니스 로 - 올드 트래포드의 왕
데니스 로 * 클럽 경력 허더스필드 타운 (1956-1960, 91경기 19골) 맨체스터 시티 (1960-1961 / 1973-1974, 79경기 35골) 토리노 (1961-1962, 28경기 10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62-1973, 404경기 237골) - 잉글랜드 1부리그 우승 : 1964-1965, 1966-1967 - 잉글랜드 FA컵 우승 : 1962-1963 - 유러피언 챔피언스 클럽컵 우승 : 1967-1968 * 개인 경력 발롱도르 : 1964 - 순위 1961 23위 (공동) 1962 11위 (공동) 1963 4위 1964 1위 1965 11위 1966 18위 (공동) 1973 23위 (공동) 잉글랜드 축구 명예의 전당 : 2002 UEFA 창립 50주년 기념 스코틀
이럴수가.
갓거슨 영감님 은퇴 - 영국 4대 정론지 메인 - 가디언 - 인디펜던트 - 타임즈 - 텔레그라프
영국 출신의 스타 다섯 명이 베르나베우에서 받아든 성적표
Real Lives : 자존심, 역경과 영웅들 - 영국 출신의 스타 다섯 명이 베르나베우에서 받아든 성적표 by Robert Wilson 상투적인 말이긴 하지만, 축구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해 태어났다. 그러나 지난 40년 간, 오직 다섯 명의 영국인들만이 그 유명한 하얀색 유니폼을 입는 운명을 맞이했다. 또 얄궂게도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적인 첫 번째 골을 영국인인 아서 존슨이 기록했는데, 그는 1902년 바르셀로나와 맞붙은 첫 번째 엘 클라시코에서 득점을 했으며 구단의 첫 번째 감독으로도 이름을 떨쳤다. 로리 커닝햄(1979~1984) : 레알 마드리드를 개척하다 캄 누의 영웅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최초의 영국산 수입품은 로리 커닝햄이었다. 1956년에
프란츠 베켄바워 키커지 평점
키커지 평점 (분데스리가 기록만 있습니다) 1965/66 바이에른 뮌헨 33경기 1.67 (전체 3위) 1966/67 바이에른 뮌헨 33경기 1.67 (전체 2위) 1967/68 바이에른 뮌헨 28경기 1.81 (전체 4위, 평점 대상은 27경기) 1968/69 바이에른 뮌헨 33경기 1.58 (전체 1위) 1969/70 바이에른 뮌헨 34경기 1.59 (전체 1위) 1970/71 바이에른 뮌헨 33경기 1.76 (전체 1위) 1971/72 바이에른 뮌헨 34경기 1.91 (전체 1위, 평점 대상은 33경기) 1972/73 바이에른 뮌헨 34경기 1.88 (전체 3위) 1973/74 바이에른 뮌헨 34경기 1.79 (전체 1위, 평점 대상은 33경기) 1974/75 바이에른 뮌헨 33경기 1.8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숨은 인연
1956-57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유나이티드)는 1955-56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 자격으로 유러피언컵에 처음으로 출전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는 유러피언컵 홈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가 아닌 메인 로드(맨체스터 시티의 홈)에서 경기를 펼쳐야 했는데, 그 이유는 1949년 재개장한 올드 트래포드에(1941년 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의 폭격으로 경기장의 상당 부분이 파괴되었다) 야간 조명등을 설치하는 작업이 아직 진행 중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나이티드는 평일 야간에 열리는 유러피언컵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할 수 없었지만, 유나이티드의 주축인 버스비의 아이들은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중 메인 로드에서 펼친 세 경기에서 안더레흐트, 도르트문트, 아틀레틱 빌바오를 각각 격파하며 라이벌의 경기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