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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시코 이야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레알 마드리드

자료실|2013년 10월 3일

오랜 라이벌의 대결을 되돌아보는 시간 - 클라시코 이야기(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직전의 글입니다) 치열한 첫 대결 : 레이 우드 골키퍼와 디 스테파노가 볼을 다투고 있다. 1. 1957년 4월 11일, 1956-57 유러피언컵 준결승 1차전 - 레알 마드리드 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비 찰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벤치에서 놀라운 시간을 보냈다. 당시 19살이었던 찰튼은 베르나베우의 벤치에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프란시스코 헨토를 지켜보며 '저들은 인간이 아니다. 그러니 이건 뭔가를 배울 수 있는 경기도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다행히 하프백인 재키 블랜치플라워가 디 스테파노를 끈덕지게 따라붙은 덕분에 유나이티드는 60분간은 그럭저럭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상황은

벵거가 외질을 영입한 건 중요한 게 아니다.

자료실|2013년 9월 4일

난 아스날의 팬이 아니지만, 글을 남길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소식이다. 벵거가 한 명을 영입하는데 40M을 넘게 사용했다고? 거짓말하지 마라.

월드사커 선정 역대 베스트 11 & 감독 투표 결과

자료실|2013년 7월 5일

The Greatest XI : 4-4-2, 총 70명의 패널이 참여하여 선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Lev Yashin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Cafu --------------- Bobby Moore ------- Franz Beckenbauer ----- Paolo Maldini - Alfredo di Stefano --- Zinedine Zidane ----- Diego Maradona --- Johan Cruyff --------------------------- Lionel Messi ----------------- Pele ------------------------ * 포지션별 선정 횟수 : 위치, 역할 구분없이 순서대로, 굵은 글씨는 베스트 11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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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2013년 7월 5일

1. "맨유에서 한국대표팀으로 복귀하면 팀의 패스나 스피드에서 차이가 나지 않는가?"라고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레벨의 차이나 감각면에서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없다. 맨유는 유럽 챔피언이고 세계최강이지만, 한국은 월드컵 4강 진출국이라고 해도 세계 무대에서 보면 아시아의 강호들 중 하나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대표팀에서 플레이한다고 혼란스럽다거나 감각적인 차이로 인해 스트레스, 불만을 품지는 않는다. 왜냐면 나는 한국축구 속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이기 때문에, 대표팀에 돌아오면 기분도 감각도 '맨유의 박지성'이 아니라 '한국대표 박지성'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맨유에서는 이렇게 하는데'라거나 '맨유 선수니까'라는 생각하는 것은 자만심일 뿐이고, 이기주의자의

유럽클럽대항전 최다 결승진출/우승 감독

자료실|2013년 5월 26일

※ 유럽클럽대항전 최다 결승진출 감독 - 5회 감독까지 옮깁니다. * 결과 중 앞쪽에 있는 팀이 해당 감독이 맡아 결승에 올라간 팀입니다. → ex : Sir 알렉스 퍼거슨에 대한 설명일 때, '1998-99 유러피언컵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바이에른 뮌헨, 2:1 승)'에서 퍼거슨 감독이 맡았던 팀은 앞쪽에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유럽클럽대항전의 범위는 유러피언 챔피언스 클럽컵(현 UEFA 챔피언스리그, 이하 유러피언컵으로 통일), 유러피언 컵위너스컵(이하 컵위너스컵), UEFA컵/유로파리그로 제한했습니다 ; 인터-시티 페어스컵 제외. *** 감독 명단 중 봅 페이즐리와 네레오 로코는 결승진출 횟수가 적지만, 최다 우승감독 순위에서 공동 2위이기 때문에 포함했습니다. 지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