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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소통의 방법 - 그라운드 위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가끔은 자기 발로 모든 걸 말하지 못할 때도 있다 - 복잡한 전술과 다양한 언어 속에서 선수들은 대체 어떻게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일까? by Titus Chalk 빅 매치가 열리기 전에는 으레 잡담과 논평, 과장된 이야기가 넘쳐난다. 그런데 요즘에는 특히 더 그러하다. 기자회견에서의 신경전부터 SNS의 막말들까지... 축구계가 지금처럼 시끌벅적한 적은 없었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입장해야 비로소 모든 설왕설래도 끝이 난다.'는 말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말에 수긍하겠지만, 사실 이 말도 모두 맞지는 않다. 11명의 선수가 경기장에 오른 뒤에도 승리를 위해 서로 발을 맞춰나가고 힘을 뭉쳐야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은 필수다. 특히 축구는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면 (농구처럼) 감독이 끼어들어 '타
레슬매니아31 스포
세스 'The Genius' 'The Opportunist' 'The Future' 'The Next Big Dick' 롤린스
전성기 시절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패배 정리
- 1998 레슬매니아 14에서 HBK에게 이기며 첫 WWF 챔피언을 따낸 때부터 1999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교통사고 각본으로 빠지는 1년 8개월 간 오스틴이 당한 핀폴패 1. 1998 IYH 브레이크다운 WWF 챔피언십 vs 언더테이커 vs 1대 케인 3자간 매치 : 언더테이커 & 1대 케인 더블 초크슬램을 맞고 두 명이 같이 핀하며 패배 2. 1998 서바이버 시리즈 WWF 챔피언십 토너먼트 vs 맨카인드 : 스터너 이후 코퍼레이션이 난입하여 심판 기절 → 다시 스터너 이후 핀을 했지만 새로운 심판으로 나온 쉐인이 2카운트에서 멈추고 더블 FU 이후 도주 → 다시 난입한 코퍼레이션 멤버 제럴드 브리스코에게 체어샷을 맞으며 패배 3. 1999 오버 더 엣지 WWF 챔피언십 vs 언더테
아빠 어디가 시즌2 감상 - 제작진의 실수들
다음 글에는 결과론과 무관하게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대한 평가와 지적, 그리고 시청자로서 프로그램을 보며 가장 눈에 띈 프로그램 내에서 나타난 실수를 정리했다. 여기서 시즌2 캐스팅 논란(김진표)이나 표절 프로그램의 캐스팅 성공과 같은 프로그램 외부의 요인은 여러 기사나 사람들에게 이미 많이 언급됐으므로 생략한다. 이쪽 요소는 잘 알지도 못 하고, 김진표 씨가 나온 기간에 아예 보지 않아 섣불리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비슷한 말을 또 할 필요가 없으니까. 1. 수단으로 활용된 월드컵 특집 - 이미 월드컵이 시작하기 전 메인 중계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중계진과 출연 프로그램 모두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은 적이 있어, 월드컵 중에 방영되는 아빠 어디가(이하 아어가)의 특집 에피소
피파-발롱도르 역대 수상자
다음부터는 피파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가 통합된 '피파 발롱도르' 수상자입니다. 2010, 2011, 2012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바르셀로나 / 아르헨티나 201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레알 마드리드 / 포르투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