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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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를 해보았다.
아직 사진클베라 하니 잠깐 맛만보고 가는걸로 캐릭터 제작은 대충 이런느낌조합자체가 엄청나다거나커스텀이 엄청나거나하는건 없다. 다행이도 선점할 수 있던 닉네임음성은 일어란 한국어 중국거 세가지가 가능한데역시 귀가 즐거운 일어로... ㅗㅜㅑ 성족이니 뭐니하면서원래부터 닝겐들을 하급취급하는 거 보소.중국급 클라스는 어딜가나 똑같은듯, 이고깽급. 대만이나 중국이나 있는 강화시스템은 한번실패하고 두번실패하면 그 실패가 쌓여서 100%가 되는 시스템이 많다.그래서 대부분 이런류의 시스템이있는 게임들은 중국계다. 특히 염병할놈의 VIP시스템이 그런류의 최고봉 네 새로운 신화의 시작.이것도 아우라 킹덤하고 비슷한 느낌. 이벤트는 컷씬형식으로 진행된다.개인

윳쿠리 건담강좌 ~1년전쟁편 4화
분량은 다른 영상보다 적은데대사량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망할 윳쿠리들은 떠들지않으면 안되는게냐.그건그렇고 화질조정에만 2시간이 걸리니 화난다.


에이틴
일본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한국에 런칭되어서 한글화 되어 출시되었다. 퍼즈도라+페르소나+캐서린의 느낌으로 꿈에서 깨지않는 잉여들을 깨워나가는 스토리가 메인 사실 분위기가 너무 페르소나틱해서 욕부터 나왔고 불친절한 인터페이스는 너무나도 퍼즈도라틱해서 그냥 넘어간다.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지만 처음에 뭘해야할지 모르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있다. 이것도 퍼즈도라처럼 덱이있고 강화시키지않으면 스토리진행을 못하는 방식 다이버라는 존재들이 꿈속에있고 주인공은 누군가가 부르는 이야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이버가 되고, 그누구도 쓰러트리지 못했던 마녀를 쓰러트려 여신으로 만들어 할렘을 건설한다. 라는 내용. 스토리 진행방식은 이 멋진 세계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