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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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양이 프로젝트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게임이나 하자.|2015년 10월 15일

뭔가 재밌을거 같아서 시작해봄 어설픈 판타지보단 이런 느낌있는걸 좋아한다. 예를들면 그래 엑소스사가같은 겉멋만든 판타지같은거 고양이 숭배? 요즘 개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서 이런내용인것 같은데 판도라하츠가 생각나는 본격 얀데레 냄새 연출과 세로로 세워진 모습을봐서는 이것은 분명 일본 게임이다. 소년만화틱한 장면, 이런걸 싫어하진 않는다. 쁘니콘?... 끄는게 어디갔드라 삭-제 난 이런 건브로스같은 스타일의 터치패드 키방식을 존나싫어한다.

파이널판타지 레전드 시간의 수정

파이널판타지 레전드 시간의 수정

게임이나 하자.|2015년 10월 14일

보컬오프닝으로 시작되는 파판레전드 사실 조금 놀란게 퀄리티가 제법높다는 것이다 psp로 게임하는 기분 데이터를 다 받고나면 게임시작, 근데 캐릭터 이름이 투모로다. 내일? tomorrow? 유저편의적으로 가로로 눕혀서 하는 게임답게 우측에 링커맨더가있다. 헌손으로 컨이 가능하다는 편리한 이점이 있다. 모바일게임은 개인적으로 터치패드를 이용한 컨트롤 방식은 아주 싫어한다. 터치패드 특유의 없는조작감에 양손을 모두 써야하기때문인데 이것은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특성을 모두 죽인다 보면된다. 가벼운 실행과 편리한 조작이 요구되는 맛폰게임시장은 죄 판박이같은 게임들만 수두룩하니 그게 문제다. 소환수

윳쿠리 록맨 10 실황 3화

윳쿠리 록맨 10 실황 3화

게임이나 하자.|2015년 10월 13일

이번에는 진짜 사과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왜냐면 이자식이 말하는걸 못알아듣는게 상당히 많기 때문인데 유행어 CF 드래곤볼 북두의권 캡틴츠바사 등등 온갖 패러디가 나오는데다가못알아듣는거 같아서 알아보면 사투리에 기타등등을 써먹고 있어서 번역에 에로사항이 꽃핌 핑계거리인건 알지만 징징 너무하잖아 징징

용사의탑

용사의탑

게임이나 하자.|2015년 10월 13일

심플함 그리고 중독성 두 가지를 다 가지고있는 게임이다. 타이틀화면이 없는게 좀 특이한데 시작하자마자 병사와용사가 탑을 올라가고 5분만해봐도 파악되는 인터페이스와 오랫동안 잡고있을 야리코미요소가 있다. 이 게임의 특징이라면 가만히 있어도 캐릭터는 알아서 탑을 기어올라가며, 거기서 번돈으로 레벨업을 하고 용사를 강화시키며 더 높은층을 목표로 한다. 50층 75층 100층등등 올라갈수록 장비가 나오고 적들은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진다. 쓸모없던 유닛들도 100, 500 999이후로 기하급수적인 강화를 이룬다. 하지만 다시쩌리가 되는 순서를 반복한다. 아무리강력해도 몇층만 겨올라가면 애들이 헠헠거리며 원큐에 홍콩여행을 가기때문에 끊임

포션 메이커

포션 메이커

게임이나 하자.|2015년 10월 12일

이름부터 엄청나게 심플하고 게임조차도 심플 그자체인 포션메이커 시작부터 뜬금없는 튜토리얼이 시작된다. 친절하다면 친절한것 걍 터치해서 재료를 넣고 포션 업그레이드하고 판매를 하면된다. 중독성있는 게임은 보통 심플함과 야리코미요소가 있는 것인데 이것도 그런 종류다 대신 엄지손가락에 쥐가안나도록 조심해야함 색깔별로 시작 재료가 다르면 이름이 바뀌고 강화난이도 가격등이 달라진다. 즉 새로운 재료일수록 가격과 강화난이도가 올라간다 보면된다. 퀘스트는 어떤종류의 포션을 만들어 달라는 간단한 내용 포션을 만들어서 제공하는게 대부분 유예시간이있고 그 사이에 포션을 제공해주면 던전을 출퇴근하고 나서 "자신의" 경험치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