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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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posts제미니 맨
저는 이 작품 이전으로는 이안 감독 작품을 감상한 적이 없었는데요...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나 받은 그와, 최근 '알라딘'으로 다시금 흥행 대성공을 일궈낸 윌 스미스의 만남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거기에 윌 스미스의 1인2역 작품이라는 점 또한 흥미요소가 되어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허나 직접 보고 난 느낌으로는, 두 사람의 이름값에 못 미친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에서 볼 만한 부분이라면 비주얼, SF 액션물인만큼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었어요... 특히 중반부의 추격신이 백미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무려 120프레임으로 촬영되었다고 하는데, HFR 버전을 상영하는 곳은 통 못 찾겠더군요... 반면에 그 볼거리로 포장된 내용은 빈약했습니다.
방과 후 주사위 클럽 1화
길잃기에 대해 이런 발상은 듣도 보도 못 했군...! 보드게임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 나왔습니다... 이 방과 후 주사위 클럽이란 작품이 바로 그 작품, 첫 시간은 남들과 거리를 두며 살아오던 미키가 자신과 반대 성격인 아야와 함께 보드게임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 이 첫 화에서부터 이 작품이 어떻게 구성될지 그림이 보였습니다... 원작을 접하지는 않았지만, 대강 '소소한 일상 이야기→함께 모여서 보드게임' 패턴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소프트한 구성으로 시작되어서 첫인상은 무난한 편, 다만 너무 무난한 분위기로 가면 심심해지게 될 테니 적어도 보드게임을 하는 대목에서는 열을 올리게 하는 요소를 첨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화
벤치가 왜 거기서 나와...?! 제22회 전격소설대상 금상 수상작인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이번 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첫 시간은 전반부는 지극히 전형적인 러브코미디물이었지만,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본색이 드러난다는 느낌이었어요... 설마 그런 식으로 홱 바뀐 인물상이 나올 거라고는... 현실에 부딪히면서 아득한 심연을 보고 말았다고 할까요...? 그 후반부 전개를 보면서 여긴 다른 의미로 수라장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점도 있고 해서 첫 화부터 이렇게 주인공이 안습으로 보인 적이 기존의 러브코미디물에서도 있었나하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여러 의미로 신선한 첫인상이 든 작품입니다만 자세하게는 설명할 수 없으니 더
2019년 10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10월 4~6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조커1,41811,451,993.111,285,7972,199,8252위가장 보통의 연애1,0695,440,757.68624,8151,064,4823위퍼펙트맨8032,806,199.08325,442664,3004위장사리: 잊혀진 영웅들650847,242.45102,2181,038,1125위소피와 드래곤: 마법책의 비밀469280,776.4235,80270,4206위양자물리학440189,481.722,188542,6517위몬스터 하우스202176,739.521,95337,9988위나쁜 녀석들: 더 무비359148,722.717,3734,556,6969위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15612
책벌레의 하극상 1화
생닭 처음 보냐...? 이 라노베가 대단해 2년 연속 1위에 빛나는 이세계 전생물 책벌레의 하극상, 이번 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4/4분기 신작들 중에는 이세계물이 많고 병적인 면을 가진 주인공도 여럿 있는데, 이 작품 또한 그렇습니다... 첫 시간은 책이 고픈 주인공 마인의 일상을 따라 주욱 흘러갔는데요... 대충 주인공이 어떤 인물이고 다시 테어난 세계가 어떤 곳인지를 보여준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첫인상이 이렇다 말하기 힘들겠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마인의 책에 대한 병적인 집착에 주목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과연 작품 속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헌데 들리는 바로는 이 작품이 1쿨 기획이라 다소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