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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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주사위 클럽 2화

방과 후 주사위 클럽 2화

'해충'카드라면서 곤충 아닌 게 한둘이 아닌데...?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보드게임 친목활동이 진행되었는데, 지난 1화를 보고서 예상한 게 반쯤 들어맞은 모습이었습니다... 반쯤 들어맞았다는 의미는, 보드게임 플레이로 넘어가는 시점이 예상보다 빨랐다는 거예요... 이번 화에서 보드게임 외에 주목할 점은 이번 화에 새로 등장한 쇼타 군, 아야를 짝사랑하는 이 캐릭터가 어쩌다 함께 보드게임을 하게 되는 게 이번 화의 주요 흐름이었는데요... 보드게임을 하면서 캐릭터들의 심리가 드러나는 게 이번 화의 킬링 포인트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쇼타 군에게 주목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주욱 보면서 아야에 대해 답답한 느낌이 들더이다... 핵인싸 주제(?)에

칸다가와 JET GIRLS 1화

칸다가와 JET GIRLS 1화

21세기 도시의 흔한 강태공 국내에도 정식 출시가 확정된 게임 칸다가와 JET GIRLS, 게임 출시에 앞서 이번 분기에 애니로 먼저 찾아왔습니다... 제트 레이스란 가상 스포츠를 소재로 한 작품인데, 첫 시간은 한 가지 요소를 빼면 전형적인 스포츠물 전개더군요... 그 요소란 바로 서비스 요소, 게임판의 제작사가 섬란 카구라 시리즈 제작사이고, 애니판의 핵심 스태프 다수가 선정성 높은 작품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데서 싹수가 보이긴 했습니다만 첫 화에서부터 노출에다 의도된 앵글샷 등 서비스샷이 연발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서비스 요소를 주로 내세우게 되겠는데, 게임 출시 전에 내놓는 애니라고 하면 게임 홍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작품이 될 거라 그리

Z/X Code reunion 1화

Z/X Code reunion 1화

이 무슨 지우네 피카츄도 아니고... TCG Z/X의 두 번째 TV 애니메이션 Z/X Code reunion, 이 작품도 시작되었습니다... PSO2의 경우와 반대로, 이쪽은 이번 두 번째 작품이 원작의 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스토리로 가게 되는데요(전작에 등장한 캐릭터가 재등장하긴 하지만)... 첫인상은 PSO2와 마찬가지로 아리송한 느낌이었습니다... 첫 시간은 작품의 세계관에 대해서 주인공 아즈미의 시점으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아즈미와 그 파트너인 리겔이 주무대가 될 후지미사키 학원에 입학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 진행되었는데, 첫 화부터 떡밥을 여럿 투척한 데다가 후반 들어서 급전개를 보여주어 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는 분위기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화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화

자진해서 인질이 되는 경우가 없진 않지만,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네... '노후금화' 작가의 또다른 이세계물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이번 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습니다... 첫 시간은 주인공 마일-a.k.a 아델 a.k.a 미사토-이 주무대가 될, 브란델 왕국의 왕도로 넘어와서 다른 주역들과 엮이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었는데요... 여러모로 여느 이세계물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주인공의 태도가 그러했어요... 기존의 이세계물에는 없던, 무척 소박한 성향이더라고요... 또한 기존의 이세계물에서 본 적이 없던, 무척 말랑말랑한 비주얼도 특징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NEW GAME이 얼핏 연상되는 비주얼이었습니다... 원작 쪽

판타시 스타 온라인 2 에피소드 오라클 1화

판타시 스타 온라인 2 에피소드 오라클 1화

이건 마치 밀리터리 FPS 게임의 인트로 같구먼... 세가의 온라인 게임 판타시 스타 온라인 2, 그 두 번쩨 애니메이션이 나왔습니다... 첫 번째 애니메이션이 PSO2를 플레이하는 이야기로 갔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은 게임 본편의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첫 시간은 수수께끼투성이인 모습이었습니다... 훈련에 투입된 주인공이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을 맞이하고 거기에 갑작스런 상황이 연발되는 진행이었는데,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의문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더군요... 첫 술 밥에 배부를 수 없다해도 이래서는 보통 감질나는 게 아닙니다... 아무튼 많은 게 감춰져 있는 고로 길게 얘기할 건 없겠고 다만 제작사가 곤조라는 점에서 적잖이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