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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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G 레드 데이터 걸 10화
이즈미코네 반의 컨셉을 충실히 이행중인 후배들(...)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드라마물로서 이 작품만큼 맥이 빠지는 작품은 요 근래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은 학원제에 돌입하면서 진행되었는데 이번 화는 어째 이즈미코 호구 인증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 저 위의 샷 부분만 보더라도 그렇고, 사람됨이 물러터진 토마토 같아서 갑갑할 노릇입니다그려... 그리고 내용상으로도 딱히 눈에 띄는 진전이 없었고 다만 다음 화를 위한 전초 단계로 밑밥은 깔아둔 모습이었습니다... 원작에선 어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가서는 좋은 마무리를 기대하기 어려워요... 니코동 선행방영은 이미 끝난 걸로 알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 영화의 시놉시스를 처음 보았을 때 저는 작년에 개봉했던 '간첩'을 떠올렸습니다... 우리 일상 속에 암약해 있는 간첩들이 주인공이라는 점 때문이었는데요... 엄연히 별도의 원작이 존재하는 작품이기에 이 작품은 '간첩'과는 많은 점이 달랐습니다... 이 영화는 개그 중심의 전반부와 시리어스 & 액션 중심의 후반부로 나뉘는데 여러 평론가들이 지적했던 것처럼 후반부가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솔직히 개그 파트는 재미있었습니다... 남한에 파견되어 동네 바보 연기를 하며 임무 대기중인 원류환(방동구 - 김수현)이 초반에 보여주는 모습은 이 작품 개그의 8할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겠는데, 그걸 보노라면 김수현은 앞으로 개그 연기로

백악관 최후의 날
주의: 본 내용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의 국내 개봉은 무리일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북한계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공격한다는 내용 때문이었어요... 더구나 이게 북미에서 개봉될 무렵에는 북한의 도발 수준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한반도 정세를 두고 긴장이 고조되던 터라 더욱 그러했는데요... 기어이 국내 개봉이 확정되었을 때 놀랐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보고자 하는 의향이 있었던 고로 오늘 보고 왔는데요... 이렇게 태클거리가 한가득 있는 영화는 처음 봤습니다... 북한계 테러리스트 수십 명에게 백악관이 털린다는 설정 자체는 그렇다쳐도 플롯의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태클을 걸지 않을 수 없는 것들

유유시키 9화
카레라이스로 가버렷...!!! 계속해서 평범한 일상 전개로 가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2학년으로 넘어오면서 1학년 때보다 서브 캐릭터의 비중이 늘어난 모습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특히 아이짱치호짱의 비중이 특히 두드러졌는데요... 성우 버프 덕분인지 모에모에한 모습이더라고요... 이렇게 서브 캐릭터의 비중이 늘어서 늦게나마 보는 맛이 늘어난 건 좋지만 유즈코의 눈매만큼은 여전히 거슬린단 말이지요(...) 정보처리부 파트는 잡상식 얘기하는 것 빼면 딱히 중요도가 없어보이는데 한 명쯤 뉴 페이스가 등장해서 분위기 전환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작 쪽은 진도가 어디까지 갔으려나...?) 다음 시간도 어김없이 일상

2013년 6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3년 5월 31~6월 2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스타트렉 다크니스6074,246,998507,564678,3032위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4552,555,465339,9571,457,1653위애프터 어스4842,382,880.667325,912395,9564위몽타주4092,110,740.5286,9831,898,8565위위대한 개츠비293917,028.5121,8841,306,6886위크루즈 패밀리327666,286.596,695672,3257위아이언맨 3266559,45077,4318,968,8228위뜨거운 안녕172180,23426,22436,7709위비포 미드나잇83156,215.419,937122,87710위미나문방구7572,67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