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시키 9화

유유시키 9화

카레라이스로 가버렷...!!! 계속해서 평범한 일상 전개로 가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2학년으로 넘어오면서 1학년 때보다 서브 캐릭터의 비중이 늘어난 모습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특히 아이짱치호짱의 비중이 특히 두드러졌는데요... 성우 버프 덕분인지 모에모에한 모습이더라고요... 이렇게 서브 캐릭터의 비중이 늘어서 늦게나마 보는 맛이 늘어난 건 좋지만 유즈코의 눈매만큼은 여전히 거슬린단 말이지요(...) 정보처리부 파트는 잡상식 얘기하는 것 빼면 딱히 중요도가 없어보이는데 한 명쯤 뉴 페이스가 등장해서 분위기 전환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작 쪽은 진도가 어디까지 갔으려나...?) 다음 시간도 어김없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