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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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8화
데이트 장소를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할걸 그랬나(뭣?!)...?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수라장 전개, 이번에는 더블 데이트도 아닌 무려 트리플(!) 데이트가 펼쳐졌는데요... 일단, 어장관리라는 게 얼마나 고달픈 일인지 몸소 보여준 시도 군에게 묵념을... -┌ 각설하고 이번 화는 중반까지는 러브코미디스러운 전개로 가다가 종반부에 가까워지면서 본격적인 흐름으로 접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화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토오카와 종이접기 양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만 현 에피소드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광삼 양, 이번 화를 기해서 워밍업은 끝났다는 느낌인데 여기까지 끌고 오는 게 상당히 더뎌서 좋지 않네요... 지난 요

사키 아치가 편 감상을 마치며...
그날 아와이는 떠올렸다... 시즈가 지배하던 공포를... 산패산에 갇혀있던 굴욕을... 작년 2/4분기에 방영되었던, 사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작 사키: 아치가 편, 얼마 전에 스핀오프 원작이 완결된 데에 이어 애니판도 오랜 기다림 끝에 이번에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기나긴 시간을 거쳐 끝낸 준결승전입니다만 솔직히 그 끝맺음은 무리수가 많았다는 인상을 떨쳐내지 못하겠더군요... 주인공 보정이라고는 하지만 (진격의)시즈의 저런 플레이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나마도 그 동안 줄곧 주인공다운 활약이 없다가 막판에 반짝 활약으로 나왔던지라 임팩트도 상대 진영 선수들에 비하면... -┌ 게다가 오라스의 결과도 뒷맛이 영 좋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7화
이거이 차려진 밥상 아님매...? 이번 시간은 숨고르기 단계로 진행된 시간, 레일건이 시스터즈 계획의 실체를 알게 되고 그것을 저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만 이번 화에서는 그보다는 일상적인 모습이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스포트라이트 또한 레일건보다는 쿠로코에 많이 간 모습이었고요... 지난 화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제 더는 예전과는 같은 생활을 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고락을 함께할 친구들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화의 내용을 요약한다면, 그런 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담긴 이야기일 듯... 물론 이번 화에서도 내용상 진전이 조금 있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메인 흐름을 타고 가게 되겠는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지난 2001년에 롭 코헨이 탄생시킨 스피드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제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다섯번째 작품인 '언리미티드' 편 때였습니다... 전작들을 접한 적이 없음에도 크게 만족하며 보았던 고로 이번 6편에 대해서 개봉 전까지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아이맥스 버전으로 감상했는데요... 스케일도 액션도 전편에서 업그레이드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6편은 런던과 스페인을 주 무대로 펼쳐졌는데 전작을 능가하는 화끈한 스피드 액션에 전율했어요... 전편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종반부의 액션신이 가장 강렬했던 바, 전작 막바지의 시가지 추격전은 어쩐지 이번 것에 비해 초라해보인다는 생각마저 들 정

RDG 레드 데이터 걸 8화
이번 화의 B파트는 끊는 부분이 뜬금없었다고 생각... 이번 시간은 현 에피소드를 마무리지은 시간, 그래서인지 여러 모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점들이 여럿 밝혀졌습니다만 건성으로 봐서 그런지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고... --a 어쨌든 이번 화에서는 드디어 '그 분'이 등장했는데요... 그에 말미암아 중요한 의문점 하나가 일단 해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 끝난 것은 아니고, 이제 이야기가 1/3 가량 남은 상태인데요... 새로운 에피소드에 돌입하는 다음 화에서는 나머지 의문점을 해소할 중요한 실마리가 나왔으면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