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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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시키 10화

유유시키 10화

유카리의 장래희망: 레일건 이번 시간은 다시 주연 3인방 중심의 일상 잡담, 방영 초반의 모습으로 회귀한 듯한 모습이었습니다만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그때보다는 조금 나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영문 모를 잡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거부감이 남아있기는 하지만요... 이 작품은 어느샌가 유즈코의 눈이 가장 인상에 남는 작품이 되었는데요... 이번 화에서 보여주었던 건 솔직히 좀 웃겼습니다... 이러다 보니 다음 화에서는 어떤 눈개그(...)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되기도... 그리고 '엄마'는 이제 정보처리부 분위기에 많이 동화된 모습이고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초반보다는 조금 나은 인상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3인방에 편중된

하야테처럼 Cuties 9화

하야테처럼 Cuties 9화

이 무슨 예송논쟁도 아니고... -┌; 이번 시간은 지난 에피소드들에 비해 평이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만 그 와중에도 특별히 주목받은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일단 전반부는 치하루 낭자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그 턴이 하루카를 거쳐 카유라 낭자에게 넘어간 흐름이었는데요... 이번 시리즈의 패턴에 적응되어서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치하루 파트에서는 나기와 치하루의 병림픽(..)이 볼 만한 부분이었다고 생각, 그런데 카유라 파트에서는 뜻밖에도 서비스샷이 나와서 깜짝(그것도 두 번이나)...! 한편 이번 화에서는 오랜만에 패러디 요소들을 볼 수 있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원래 이 작품은 패러디가 핵심요소였지만 어느새 핵심에서

데이트 어 라이브 10화

데이트 어 라이브 10화

요시노 비 요시농이 명한다...! 이제 이 작품도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그런 터라 이번 화는 제법 긴장감 있게 진행된 모습이었는데요... 초, 중반부는 '그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흘러갔고 후반부는 종이접기 양을 중심으로 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화에서 주목할 부분은 뜻밖에도 '그 캐릭터'가 아닌 종이접기 양 파트였습니다... 사실 이번 화에서 밝혀진 진실들이 종이접기 양과 관계된 것들이었는데 이게 TV 방영분을 매듭지을 때 다룰 것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그것과는 별개로 종이접기 양의 또다른 일면을 이번 화에서 보기도 했는데요... 그걸 보면서 종이접기 양이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여러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기 10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기 10화

쥐구멍이 있다면 숨고 싶다... -┌ 이번 시간은 마이 러블리 엔젤 아야세땅의 턴이 되는가 싶더니만 후반에 들어서 그것이 페이크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일본 현지에서 발간된 최종권 결말 때문에 시끌시끌한 가운데 이번 화가 나왔습니다만 이 애니를 접하는 마음은 딱히 지난 화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아마 예정된 수순이라 그랬던 걸지도...? 다만 초반부는 상당히 뜬금없는 내용이었지만요... 어쨌든 지난 화를 기해서 이제 남은 시간 동안 코우사카 남매의 관계 일직선으로 흘러갈 것 같은데 그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만 확실히 이 작품이 시작했을 때와는 다른 모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번 화를 보면서 무척 신경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9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9화

저런 모습에 속지 마세요... 시스터즈 편의 분위기가 계속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비로소 레일건이 다른 아이템 멤버들과 본격적인 조우를 하게 된 시간이었는데 아직까지는 전초전 성격을 띤 전개였습니다... 그 와중에 누노타바가 다시금 전면에 나와 활동 개시를 하였고 절정 단계에 가까워지면서 이런저런 움직임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번 화는 JC를 다시 보게 할 만큼 액션신에 힘이 실린 모습이었습니다... 매 분기마다 다작 체제를 이어오고 있는 제작사인데 그럼에도 이런 퀄리티를 뽑아내는 걸 보면 꽤 심기일전한 것 같네요... 한편 이번 화에서는 무기노느님이 활동 개시한 모습입니다만 이번 화의 움직임은 몸풀기 단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