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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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건스
요 근래 들어서는 한참 동안 버디무비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나온 이 작품을 집어든 건 두 주연배우를 보고서 집은 건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평이한 수준의 작품이었습니다... 마크 월버그와 덴젤 워싱턴이 연기한 두 주인공은 초반에는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움직입니다... 이 점을 놓고 보면 '의형제'와 비슷합니다만 점차 '의형제'와는 다른 흐름으로 갑니다... 주인공 콤비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하게 되면서 고조되기 시작하는 전개는 한 쪽(스포일러성이 있는 부분이라 구체적인 건 노 코멘트)이 우연히 파트너의 정체를 알게 되고 전개를 거듭하면서 거대한 세력들이 속속 개입하게 됨에 따라 스케일이 커지는데요... 이 부

토르: 다크 월드
재작년에 나왔던 1편은 기대한 것에 못 미쳤던지라 이번 편은 기대치를 좀 낮게 잡고 보았는데 그래서인지 1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나왔음에도 그럭저럭 만족하였습니다... 전편은 '어벤져스'를 위한 포석 수준에 머물렀는데요... 이번 편 역시 후속작을 위한 과도기적 작품이라는 한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만 적어도 그런 부분에서는 1편보다 나은 모습이었습니다... 1편이 '토르는 이런 캐릭터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하면, 이번 2편은 본격적으로 토르 개인의 이야기를 서술하는 흐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어서인지 드라마 요소는 전작에 비해 탄탄해진 느낌, 토르와 제인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여 토르의 내면 묘

잔잔한 내일로부터 6화
호라 모 젠젠 안 괜찮아...? 지난 시간에 일단 하나의 고비를 넘었습니다만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더구나 아직 반의반 밖에 안 왔는데), 이번 시간은 그 관계의 연장선상에서 흘러갔는데요... 지난 화에 비해 치정극(...) 느낌은 줄고 이런 류의 작품에서 흔하다면 흔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사실 이번 화를 보기에 앞서 골든 타임 6화의 애니플러스 본방을 시청했는데 그걸 보면서 이 작품에 대해 재평가를 하게 될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였는지 이번 화는 좀 낫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진행을 보면서 드는 가장 큰 인상은... 마나카가 잘못했네 ...인데, 이번 화도 예외가

2013년 11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3년 11월 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토르: 다크 월드7336,472,710.5827,6081,053,0622위그래비티4393,351,272.5341,0212,316,1653위공범4482,255,914.701306,8951,339,3044위노브레싱5841,321,162.5190,801285,0585위응징자305749,53298,415147,9716위소원251388,55656,6332,647,7257위화이: 괴물은 삼킨 아이199373,165.548,2512,370,6128위화이트 고릴라182192,133.528,81130,9739위캡틴 필립스149205,219.74627,263219,07710위톱스타11268,7519,278164,

골든 타임 5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번 시간부터는 제가 모르는 영역으로 들어섰습니다... 1권 내용을 완전히 마무리짓고 2권으로 넘어가는 진행이었는데 벌써부터 격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화에 들어서 본격적이라는 느낌의 전개가 펼쳐지게 되었는데요... 이번 화에서 보여진 것들을 보면 앞으로의 진행은 그 전과는 다소 달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리 & 코코 페어에 포커스를 맞춘 흐름은 이번 화에서도 이어진 모습이었습니다... 초반부터 이렇게 미는 것을 보면 아마 2쿨로 완전히 끝을 보려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설마 작가분의 전작처럼 원작과 애니가 동시에 완결되는 건 아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