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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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 18화
가장 큰 스케일을 가졌지만 밋밋한 이야기(이번 이야기가) 이번 시간은 지난 화 종반부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주 내용(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전부)은 '시노부 라이징'이란 느낌의 내용이었습니다... 시노부의 초기 이야기를 시노부와 아라라기 군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가면서 삽화들이 곁들여진 게 이번 화 모습이었어요... 그 삽화라는 건 몇몇 애니에서 BD/DVD 나올 때 특전으로 들어가는 픽처 드라마와 비슷한 건데 솔직히 이번 화는 so so한 인상이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에피소드들 중에서 가장 밋밋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내용이 거의 1:1 대화 중심으로 구성된 게 주 요인이었어요... 괜히 제가 위 샷에 저런 코

리틀 버스터즈 ~refrain~ 5화
새로운 세계의 신(뻥입니다) 지난 시간에 들어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더니 이번 시간은 그것이 본격적으로 고조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우연한 계기로 커플이 되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마지막 미션을 전달받게 되고 그것을 수행하는 과정이었는데, 그 일련의 흐름을 보노라면 과연 린 낭자가 진히로인답다는 인상이 들더군요... (하지만 진정한 진히로인은 따로 있지비...) 또한 전편에서부터 이어져 온 '그 분'의 창대한 계획이 있었다는 걸 이번 화에서 확실히 알게 되었는데 돌아보면 참 무서운 사람이란 말이지요... 아무튼 이제 시리어스 성분이 더욱 늘어나게 된 바, 제작진의 진정한 시험대가 찾아왔습니다...

잔잔한 내일로부터 5화
야나상과 린다 선배가 요기잉네(성우장난)...? 지난 3화부터 이어진 막장 드라마 전개(...), 이번 시간은 그것이 대강 일단락된 시간이었습니다... 오카다 씨가 이번 작품은 정말 작정하시고서 제작에 참여한 건지는 몰라도 2쿨 기획인 이 작품에 초반부터 질풍 같은 스토리를 펼쳤는데, 그 때문인지 이번 화에서 일단락지은 모습은 별로 수긍이 안 되더군요,,, 그래도 비주얼은 믿고 보는 PA표라지만 이건 좀... PA가 오리지널 기획작은 잘 만들어왔는데 지금까지 끌고 온 걸로 보아서는 그 공식이 깨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벌써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BD 예약실적을 보더라도...)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작품 전체에

2013년 10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3년 10월 25~27알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공범6114,639,645.681648,180769,1392위그래비티5315,621,050.5580,1401,738,7863위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3581,277,490.5169,1922,252,4944위소원331985,408.5145,9912,542,1045위캡틴 필립스302710,047.18899,962152,0176위톱스타396669,27594,549118,0697위배우는 배우다297474,34963,03085,2808위롤러코스터167198,06926,615262,8559위밤의 여왕135106,10114,870247,27010위슈퍼배드 24238,5435,782959,944

리틀 버스터즈 ~refrain~ 4화
이번 화의 패배자 이번 시간은 다시 새로운 전개로 들어선 시간, 지난 에피소드와 이어진 부분이 아주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만 비로소 본격적인 이야기에 접어든다는 느낌으로 이번 화는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화의 핵심은 소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리키 군과 린 낭자 간의 관계인데 둘의 관계가 이번 화에서 재정립된 계기는 솔직히 좀 깨는 느낌입니다... 원작에서도 그랬겠습니다만, 방아쇠를 엉뚱한 사람이 당긴 것 같다는 인상이 들었단 말이지요... 아무튼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번 화는 본격적인 이야기로 접어들기 위한 포석을 깐 시간이었습니다... 리틀 버스터즈 최대의 시련이 임박해질 즈음에 온 것 같은데 이 순간이 제작진 최대의 시련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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