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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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2기 1화
이제 이 둘의 성우분은 애, 어(스톱 거기까지!)... Fate 시리즈의 외전 아청백합 마법소녀물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그 애니판이 작년 여름에 이어 이번에 돌아왔습니다... 1기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지라 이번 건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2기 첫 시간은 별거 없었다는 느낌입니다... 다른 작품들처럼 본격적으로 판이 벌어지기 직전 단계까지 갔는데 그 전까지의 모습은 전과 같이 친구들과 꺄아꺄아(?)거리는 모습이라...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고 나서는 어떤 분위기가 나올지 아직 모릅니다만 그 누가 나오든 간에 전과는 별로 다르지 않을 것 같네요... 대신에 주인공들간의 분위기는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라스 립 2화
나라면 이번 월드컵 기간 때 토토를 했을 터인데... 이번 시간은 본격적인 전개의 시작, 주인공 멤버들에 오키쿠라 군이 가세하면서 제대로 된 진행이 이루어졌는데요... 이 작품의 핵심 설정이 이번 화에서 나왔습니다... 제작사의 전작인 잔잔한 내일로부터와는 달리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비일상 소재가 나와서 놀랐어요... 앞으로 이게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갈지 궁금합니다... 그 전에 이 작품도 잔잔한 내일로부터 때처럼 인물관계가 복잡해지는 게 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1쿨 기획인데 그래서 우려가 되는군요... 일단 가장 신경 쓰이는 인물관계는 역시 토우코 & 오키쿠라 군, 이 둘은 구면인 것 같은데 그 세세한 사정

단칸방의 침략자 1화
어느 군함 모에화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가 떠올랐다... 시나리오 라이터 출신 작가의 대표작이 원작인 단칸방의 침략자, 이 작품도 이번 3/4분기 신작으로 이번 주에 시작했습니다... 첫 시간은 명료하게 요약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건 바로... 초장부터 수라장 ...이라는 느낌, 허나 요즘 쓰이는 '수라장'과는 다소 다른 의미입니다... 지박령에 코스프레 소녀마법소녀에 지저인에 외계인에... 이들이 쪽방에 한데 모여 자리싸움을 시작했으니 수라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지만 그런 그들도 끝판왕인 집주인 앞에서는 버로우) 각설하고 이 작품의 첫인상은 'so so', 보아하니 다른 라노베 원작 애니들처럼 이 작품도 캐릭터빨과 서

페르소나 4 더 골든 1화
I'm back...!!! 지난 2011~12년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던 인기 게임 페르소나 4, 그 완전판인 더 골든 편도 이번 3/4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첫 시간은 오리지널 편 때의 그것과 많이 닮았지만(핵심 스토리 자체는 같다고 하니) 완전판이니만큼 세세한 면에서 차지가 있었습니다... 일단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겠지요... 원작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없어서 자세한 건 모릅니다만 일단은 오랜만에 캐릭터들을 본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나루카미 군의 패기가 이번에도 잘 살아있을지 그게 관건이겠네요(엥?)... 각설하고 이번 골든 편의 첫인상을 요약하면 그겁니다... 재시작, 정확히 말하자면, 소위

레이드 2
지난 2012년에 개봉했던 '레이드'는 그 동안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웰메이드 액션영화였습니다... 액션을 소위 '날것' 그대로 담아낸, 스타일리시의 극치를 보여주었어요... 그랬던지라 이번 2편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보고 나니까 무척 피곤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편은 1편보다 러닝타임이 약 50분이나 늘어난 2시간 반 분량이 되었는데 이런 류의 작품에서 이 정도로 러닝타임을 길게 잡은 작품은 드물어서 감내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분량이 늘어난 만큼 액션신의 빈도도 늘고 이야기 구도도 복잡해졌는데요... 러닝타임 자체가 길어져서 끝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액션신의 경우는 분량만 늘어난 게 아니라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