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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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 립 3화
이 녀석, T익스프레스를 탄다면 기절해버릴 것 같다(...) 이번 시간은 점차 틀을 잡아간다는 느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제는 복잡한 인물관계가 PA표의 새로운 특징이 되었는데 그것이 이번 화에 와서 복격적으로 짜임새를 갖추기 시작했어요... 이번 화에서 가장 주목할 인물은 역시 토우코와 오키쿠라 군, 아무래도 이 작품의 핵심 주연들이다보니 자연스레 이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맞추어지기 마련인데요... 제 감으로는 중반부 들어서 '썸타기'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눈여겨볼 인물은 사치와 히로사키 군, 히로사키 군의 심리는 그 전부터 남들에 비해 두드러지게 표출되었는데 이번 화의 이벤트가 그의 심리에 어떻게 작용하게 될지 궁금하군요... 사실 향

잔향의 테러 1화
일본판 9.11 테러 와타나베 신이치로 사단이 3/4분기에 오리지널 신작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분기의 노이타미나 방영작이기도 한 잔향의 테러가 바로 그 작품인데요... 3/4분기 신작들 중에서 이 작품을 특히 기대했습니다만,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아서 그랬던 걸까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첫인상은 미묘했습니다... 첫 시간은 주인공들이 첫 테러를 벌이는 과정을 따라 전개되었는데 그 과정을 보면서 이상하게도 몰입감을 얻지 못했어요... 다만 앞으로의 전개에 대하서는 기대감을 계속 갖게 되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이 작품의 향후 전개는 '역추적' 전개가 될 것 같습니다... 역추적이라함은, 본 진행과 함께 주인공들의 과거사를 차츰 보여주면서 그

2014년 7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4년 7월 11~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혹성탈출: 반격의 서막92210,677,548.8721,321,8331,524,5462위신의 한 수6875,226,340.462622,5622,363,6223위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6083,753,041.262463,9514,910,1724위좋은 친구들3711,233,987.01148,932227,6315위소녀괴담293549,545.876,349458,2616위더 시그널263340,473.12843,06874,7487위끝까지 간다106158,84920,2743,412,7578위엣지 오브 투모로우91145,57618,7704,676,1469위비포: 치즈와 초콜릿을 찾아서9074,215.510,74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홈 스위트 홈
지난 2011년에 나왔던 애니메이션 꽃이 피는 첫걸음(꽃피는 이로하)은 그 해에 손꼽히는 웰메이드 애니였습니다... 미려한 영상, 드라마틱한 이야기, 건건드러진 OST 등... 모든 면에서 만족한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일본 현지에서는 작년 초에 나왔던 극장판이 이번에 국내에도 개봉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극장판은 오하나네 집안의 숨겨진 이야기가 중심 요소입니다... 오하나가 킷스이소에서 활동하는 현재 시점과 어머니인 사츠키의 과거사를 번갈아 보여주며 진행되었는데 그 일련의 모습은 마치 부모님이 어릴적에 만든 타임캡슐을 엿보는 것 같은 설렘이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안주인마님과 사츠키, 그리고 오하나 이 3대의 면면들을 보면 '역시 가족이란 건

야마노스스메 2기 1화
IS 제작사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연출 지난 2013년 1/4분기에 방영된 등산 애니메이션 야마노스스메, 이번 3/4분기에 돌아왔습니다... 1기는 1쿨에 쇼트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는데요... 이번 2기는 편당 15분씩 2쿨로 그 분량이 대폭 늘어서 방영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분량이 늘어난 만큼 작품 분위기를 충분히 음미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 작품 장르가 쇼트 애니메이션에 최적화된 장르는 아닌지라...) 일단 첫 시간은 1박 2일 에피소드였는데 전작 때와 마찬가지로 기분내기라는 느낌이 다분했어요... 그래도 전보다 훨씬 분량이 늘어나서 보다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만족했습니다... 그나저나 이 작품, 은근히 서비스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