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Sources

Posts

3717 posts
2017년 9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7년 9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7년 9월 8~10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살인자의 기억법1,0647,561,407.134899,9771,191,5082위그것8373,563,892.526418,454572,4693위킬러의 보디가드3782,406,921.9275,3191,273,5004위택시운전사511840,622.2106,94112,068,2995위청년경찰519764,075.698,3745,577,1906위극장판 에그엔젤 코코밍: 푸르밍과 두근두근 코코밍 세계232603,378.377,77987,8907위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411450,669.958,119491,3518위저수지 게임289280,841.534,64447,1719위매혹당한 사람들395170,446

히나로지 ~from Luck & Logic~ 10~11화

히나로지 ~from Luck & Logic~ 10~11화

1초 미쿠냥...? 이제 시간은 겨울철로 넘어왔습니다... 10, 11화에서는 크리스마스 즈음에서 발렌타인 데이에 이르기까지 다소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요... 10화는 테스트를 둘러싸고서 리온과 니나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였고 11화는 리온과 니나 둘만의 새해맞이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두 에피소드로 나뉜 시간이었습니다... 10화의 경우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들 중 가장 시리어스한 내용이었던 반면에 11화는 둘 다 평소같은 분위기-두번째 에피소드는 평소보다 법석이었지만-였는데, 솔직히 이런 식으로 분위기가 변화하는 구성은 썩 맞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벤트의 타이밍적인 요소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었겠

전희절창 심포기어 AXZ 10화

전희절창 심포기어 AXZ 10화

거기 사망플래그 세우기 금지...! 마침내 4기도 클라이맥스 단계에 넘어왔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세계의 운명을 건 본격적인 결전이 벌어지게 되었는데요... 다소 예상대로의 흐름이 이번 화에서 나왔습니다... 한 가지 부분을 빼고 말이지요... 그 예상 밖의 내용이란 키리카와 관련된 부분인데, 키리카가 이번 화에서 보인 것과 비슷한 행보를 히비키 외의 다른 멤버들도 한 차례씩 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더욱 처절한 양상이 될 터인데 과연...? 그런 예상 외의 요소를 빼면 예상 가능 범위 안에서 굴러갔던지라 긴장감 같은 건 그다지 들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화에서 결전이

살인자의 기억법

살인자의 기억법

원신연 감독의 전작 '세븐데이즈'와 '용의자'는 개인적으로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만 이번 신작의 경우는 사전 반응이 썩 좋지 않아서 기대치가 크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원작이 있고 영화판은 원작보다 떨어진다는 게 중론인 듯했는데요... 원작을 접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면 기대치가 떨어질 수밖에요... 그리고 직접 보니 확실히 잘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살인 이력이 있는 자의 기억이 감퇴되어 간다는 설정을 가진 이 작품은 새로운 살인사건과 얽히게 되고 거기에 미심쩍은 인물과 조우하게 되면서 갈수록 파국의 진행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는데요... 후반부에 나타난 반전으로 혼란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점점

NEW GAME 2기 9화

NEW GAME 2기 9화

무슨 발주서를 러브레터 주듯이 주는겨...? 이번 시간은 각자의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들이 나열된 시간, 하지메와 윤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하여 뉴페이스 츠바메와 모모짱의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주욱 펼쳐졌는데요... 그 분위기 역시 서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던 일면이 재발견되었다든가, 다시금 심각한 분위기가 흘렀다든가...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들 중 가장 다양한 맛이 느껴진 화였어요... 한편 지난 화에 들어서 호감도가 업된 모모짱의 경우는 이번 화에서 그것이 더욱 업되었음을 느꼈는데, 거기에는 종반부에 허당끼를 드러낸 것도 한몫 했다고 보는 바입니다... (물론 서비스샷이 기여한 바가 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