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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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2기 감상을 마치며...

오버로드 2기 감상을 마치며...

참모가 유능하면 상사는 적당히 장단맞추기만 해주면 되지... 색다른 판타지 정복기 오버로드, 그 2기도 종영하였습니다... 2기 들어서는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커진 모습이었는데요... 그 때문에 솔직히 산만한 감이 들었습니다... 대체 누가 진주인공인가 싶은 느낌이 드는 진행이라... 하지만 그것들이 연결되어가며 다시 아인즈 울 고운의 시점으로 회귀, 그에 따라 최종화에 걸맞은 내용을 갖춘 게 인상적이었어요... 허나 2기 들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캐릭터, 위에 언급했다시피 2기에서 스케일이 확장된 고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가세했는데요... 저마다 독특한 캐릭터성을 갖추어서 이야기가 풍성해졌거든요... 그 중에서 특히 가장

3월의 라이온 2기 감상을 마치며...

3월의 라이온 2기 감상을 마치며...

누구일까요...? 허니와 클로버 작가의 청춘 성장물 3월의 라이온, 그 두 번째 애니메이션도 끝을 맺었습니다... 2기에서도 쇼기 기사로서, 그리고 소년으로서의 레이의 성장담이 한층 한층 쌓인 모습이었는데요... 2기에서는 히나의 이야기도 중심선상에 선 게 눈에 띄었습니다... 히나의 이야기를 보노라면 오만 감정들이 교차하게 되더군요... 분노, 슬픔, 안타까움... 그럼에도 점차 성장해가면서 아름다운 순간을 맞이하게 될 때의 기쁨이란... 그렇다보니 2기의 이야기는 1기보다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또다른 인물의 성장담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레이 군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부각시킨 연출이라는 느낌이네요...

2018년 3월 다섯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8년 3월 다섯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8년 3월 30~4월 1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곤지암1,1248,045,856.174983,0401,367,4372위레디 플레이어 원1,0796,701,087.679741,753986,7253위지금 만나러 갑니다7362,088,213.347253,3252,321,0174위7년의 밤8121,939,910.824232,694418,1885위퍼시픽 림: 업라이징502572,942.25370,4091,052,2136위콜 미 바이 유어 네임164224,098.125,895125,1507위미니특공대X347190,076.925,28883,2368위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11175,688.310,09115,9509위리틀 포레스트12467,506.

하쿠메이와 미코치 감상을 마치며...

하쿠메이와 미코치 감상을 마치며...

전속력으로 가즈아~~~!!! 자연친화(?)적 세계의 일상물 하쿠메이와 미코치, 이 작품도 종영을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아기자기하면서 생기있는 느낌이 살아있는 비주얼에 끌렸는데 보면 볼수록 다양한 인물들과 교류하는 일상 전개에 끌리게 되더군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푸근한 느낌을 받은 건 꽤 간만이었습니다... 자연친화적 요소와 생활밀착형 요소의 공존이 그런 느낌을 배가시켰고요.,.. 거기에 조연 성우진이 제법 호화로워서 듣는 재미도 있었고... 또한 최종화는 나름대로 최종화다운 내용으로 꾸려졌고요...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잔잔함을, 때로는 찡함을... 이렇게 다양한 감정을 안겨준 측면에서도 일상물다운 인상이 느껴졌고 말이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감상을 마치며...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을 감상하는 미성년자들을 위한 배려 2018년의 첫 이세계 전생물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그 막이 내렸습니다... 이 작품은 주인공이 너무 쉽게 상황을 풀어가는 패턴이라서 작년의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에서 느꼈던 것과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작품에 비해서는 다소 나은 작품이었어요... 내용 외의 퀄리티가 상대적으로 괜찮았기 때문인데, 특히 주제가가 참 좋았더군요... 그럼에도 위에 언급한 단점을 보완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상황을 너무 쉽게 풀어가는 주제에 진도는 많이 더딘 느낌을 주어서 로드무비 형식임에도 그런 느낌이 그다지 들지 않았고... 아무튼 단순한 패턴의 반복에서 오히려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