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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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걸즈 4화
컴맹 주제에 무슨 배짱으로 PC를 산 거냐...?! 이번 시간은 루키의 시간, 카오스가 메인이었던 지난 화와 비슷하게 이번 화도 자기단련의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화의 경우는 정체성 요소가 특히 중요했습니다... 무척 낯뜨거운 작품을 만드는 점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거의 '얼굴 없는 활동'을 하는 고로 그런 고충이 보통이 아닌 모습이더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화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것은 카오스와 루키의 관계, 지난 화에서만해도 제대로 발암끼를 보여주었던 카오스가 이번 화에서는 웬일인가 싶을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더라고요... 그런 카오스에게 루키가 지도를 받는 모습이라니..

당갈
사실 저는 지금까지 인도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볼까 마음먹은 게 있긴 했지만 사정으로 인해 놓친 것도 있었어요... 그런고로 이 작품은 진정한 의미에서 제 첫 인도 영화 감상작 되겠습니다... 평도 흥행도 굉장했다기에 어떤 작품일지 궁금했는데요... 과연 듣던 대로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스포츠 영화의 정석을 충실히 따른 작품이었는데, 거기에 인도 영화 특유의 개성을 덧입힌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의 이루지 못한 꿈을 2세를 통해 대신 이루려는 마하비르(아미르 칸)가 딸들을 스파르타식으로 단련시키는 전반부 과정은 솔직히 거북한 감을 주었습니다만 중반으로 접어들 단계에서 인도에서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08년도에 선을 보인 '아이언맨'을 필두로 차곡차곡 탑을 쌓아올린 MCU 프로젝트, 이제는 히어로 무비계에서 독보적인 성과와 노하우를 갖춘 그 MCU 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지금까지의 축적시킨 것들을 집대성한 신작을 내놓았는데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작품은 그러한 상징성 이상의 것을 담았습니다... 시작부터 충격적인 전개를 들고 나온 이 작품은 하나부터 열까지 예상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준 바, 사소한 것이라도 자세히 말하면 스포일러가 되는 고로 여기서 길게 얘기하진 못합니다만 이번 편에서 보여준 것들은 MCU 1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에 모자람이 없을 것들이었습니다... 지난 1편은 오락영화로서의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3화
...だが男子だ...! 이번 시간은 크리스마스 시즌 이야기, 시기가 시기인 만쿰 대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오카린은 이번 화에서도 계속해서 아마데우스와의 탐색(?)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여기서의 오카린은 어째 연이어 자폭한다는 느낌입니다... 그건 그렇고 이마이 아사미의 아마데우스 버전의 크리스 연기는 오리지널 크리스 때와는 달리 많이 어색한 느낌이 들더군요... 인공지능 캐릭터라는 점을 감안한 의도적인 연기인 걸까요...? 좌우지간 둘 사이의 대화가 오가는 한편으로는 이번 화 들어서 반가운 얼굴들이 여럿 나오기도 해서 화기애애함이 배가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위기는 후반부의 파티 이벤트로 방점을 찍었고..

아만츄 2기 3화
울오를 들고 들어가면 저것보다 더 강한 빛이 나올까...? 이번 시간은 27~28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시간, 내용이 내용인지라 다시 테코의 시점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간혹 피카리의 시점에서도 이야기가 흘러갔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다시금 본격적인 스쿠버다이빙 활동이 펼쳐진 바, 이번에는 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보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이 큰 의의였는데요... 전반부가 체험 중심의 이야기였다면, 후반부는 내면 파고들기가 중심이 된 이야기였습니다... 하나둘씩 차근차금 경험을 쌓아가고 있지만 아직 속으로 두려움을 안고 있는 테코가 피카리(와 다른 다이빙부 멤버)와의 유대를 통해 다시 앞으로 나아갈 발판을 딛고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