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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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츄 2기 5화
자나깨나, 아니 뜨나가라앉으나 잠수병 조심...! 이번 시간은 다시 스쿠버다이빙 활동을 이어간 시간, 계속해서 테코의 시점에서 진행된 모습이었는데요...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해나간다는 의의가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잘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 테코... 한편 이번 화에서는 피카리네 가족에 관한 이야기 또한 나왔습니다... 아직 원작으로 접하지 않은 내용이라 이 애니판을 통해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피카리와 이번 화에 등장한 그 여동생과의 조합은 다소 전형적인 자매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또한 이번 화에서는 이 지역에서 전해지는 전설에 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

Lostorage conflacted WIXOSS 5화
루리그를 모으는 일은 썩 유쾌하지 않지. 하지만 이걸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군...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도 판을 확장해가는 흐름이었는데요... 전반부는 다소 느릿하게 가다가 후반 들어서 다시 급물살을 타는 전개였습니다... 새로운 배틀의 룰에 대하여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있는 고로 이렇게 진행하는 모양인데, 새로운 셀렉터의 합류, 계속되는 배틀로 인해 갈수록 소용돌이가 커지는 모습이었어요... 이제 곧 전반부가 끝나갈 시점에서 이런 진행은 다소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만 다시 격랑이 일어나는 걸 보면 나름대로 완급 조절의 노력이 있는 모양새입니다... (아무래도 역시 '그 분'이 나서야 하는 건가...) 그보다도 이번 화에

도사의 무녀 17화
너 왜 남의 취향 갖고 시비냐...?! 계속해서 새로운 진실이 속속 나오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은 지난 화의 마지막에 나온 반전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흘러갔습니다... 이번 화에서의 중심 요소는 지난 1쿨 최후반 결전의 결과였던, 분리된 오오아라다마 3체 중 나머지 하나를 둘러싼 부분이었습니다... 헌데 그 나머지 하나인 이츠키시마히메는 다른 둘과는 상당히 다른 인상이더군요... 뭔가 체념한 것 같은 인상이고, 다른 둘보다 많이 약해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이츠키시마히메를 가장 경계하는 분위기라 앞으로의 진행이 쉽사리 감이 잡히지 않는단 말이지요... 한편 이번 화에 다시 나오신 '그 분'은 전과는

원더스트럭
전혀 다른 시간대를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짜인 작품은 전에도 있었습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는 묘하게 흥미가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감독의 전작은 대호평을 받았지만 이번 작품은 평가가 매우 미묘했던데, 오늘 직접 보고 나니 그런 반응이 나온 이유를 알겠더군요... 1927년의 뉴욕과 1977년의 미네소타, 50년에 천 킬로미터가 넘는 아득한 시공간의 차이를 두고서 흘러가는 두 줄기의 흐름은 그 간극이 단순히 시공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연출 측면에서도 드러난 모습이었습니다... 1977년의 이야기는 요즘 영화와 별 차이 없는 모양새인 반면에 1927년 파트는 흑백영상, 그것도 무성영화 연출이라서 한 작품임에도 전혀 다른 두

챔피언
제가 이 작품을 처음 알게 된 건 티저 포스터를 통해서였습니다... 마동석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그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의식한 문구를 넣은 모습이라 아무래도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그리하여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결국 마동석만 남은 작품이었습니다... 팔씨름이 핵심 소재라는 이 작품의 내용은 무척 뻔한 모양새였습니다... 스포츠 영화의 요소에 한국 특유의 신파물 요소를 섞어놓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익숙한 소재들로 채워진 모습이었더라고요... 그런 클리셰투성이인 작품이 내세울 수 있는 건 결국 배우, 해서 대부분의 파트가 마동석에 집중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진부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작품을 단 한 명의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