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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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개인적으로 '중2병' 시리즈는 솔직히 미묘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오랜만에 새로운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니 흥미가 생긴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해서 이번에 그 후속편을 보게 되었는데요... 전작을 접한 덕분에 제법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두 번째 극장판은 TVA판의 총집편이었던 첫 극장판과 달리, 상기했다시피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지난 2기에서의 마무리를 확인사살(?)한다는 느낌의 그림이더군요... 새 학기의 시작을 앞둔 이른 봄철이 시간배경인 이번 편은 지금까지의 일상이 깨질 위기에 처한 릿카와 유타가 친구들의 부추김에 벌인 사랑의 도피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분명한 큰 흐름이 있었습니다만 주욱 돌아보면

코믹 걸즈 6화
여러분은 지금, 교사가 제자 앞에서 삼배구고두를 시전하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이번 시간은 주역들의 주변인물들이 가세하여 벌어진 해프닝으로 전개되었는데요... 전반부는 선배 만화가의 이야기, 그리고 후반부는 세 주역의 담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우선 전반부의 경우는 지난 화의 마지막에 나왔던 탐탁지 않은 떡밥과 이어진 내용이었는데요... 그걸 따라서 대놓고 호러 연출로 주욱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의 최대 피해자는 다름아닌 카오스, 해서 카오스의 멘탈강화 훈련이 되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한편 후반부 에피소드에서는 주역들 중 츠바사에게 포커스가 맞추어졌는데, 츠바사와 담임 간의 기묘한 심리전이 후반부의 묘미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5화
슈타게의 또다른 키 아이템도 오랜만에 등장... 이번 시간은 이제 드디어 판이 완성되었다는 느낌으로 진행된 시간, 지난 화의 끝에서 바로 이어지면서 시작한 이번 화는 비로소 이번 시리즈의 주요 인물들이 스테이지에 들어서는 흐름이었는데요... 세상 참 좁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었다고 할까요...? 아무튼 우연이라기엔 좀 오싹한 느낌의 전개를 통해 인물들을 합류시켰습니다... 한편 3화 막바지의 해프닝으로 인해 마호와 거리를 두었던 오카린이 다시금 마호와 얽히게 된 것도 이번 화에서 전개되었는데, 이번 화에서 보여준 상황은 다소 웃겼단 말이지요... 하지만 이번 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종반부, 지난 화에서부터 이어졌

2018년 5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8년 5월 4~6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22418,379,855.1131,977,9558,496,6872위챔피언8393,841,721.287440,690701,2513위얼리맨597475,949.460,70169,2464위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347310,082.938,78141,9375위매직빈534273,314.735,09638,8046위레오나르도 다 빈치207180,04022,14551,2207위레슬러151197,382.521,54132,7018위그날, 바다209133,65916,099519,4039위원더스트럭11181,721.59,11113,98810위당갈6871,045.87,98460,166

코믹 걸즈 5화
모래사장 위에서 탭댄스하는 기분이 어떠냐(그거 아냐)...? 이번 시간은 여름을 보내는 이야기, 다함께 해변에 간다든가 각자 별도의 일상을 보낸다든가, 그리고 후반에는 코유메와 츠바사를 둘러싼 전개가 벌어지는 등... 별의별 시추에이션이 펼쳐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인지라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들 중 가장 일상물다운 느낌이 든 회였어요... 물론 내용이 내용인만큼 서비스 요소도 갖추었고... 하지만 이번 화의 최대 하이라이트라면 역시 코유메와 츠바사의 데이트(?) 타임, 작품 취재를 목적으로 시작한 것이었지만 썸이 솔솔 풍겨나면서 벌어지는 분위기 변화와 그것에 따라 움직이는 다른 인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고요... 아무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