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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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츄 2기 11화
여긴 내게 맡기고 얼른 가...! 이번 시간은 두 가지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부는 생일을 맞이한 피카리를 둘러싼 이야기였고 후반부는 다함께 산태우기 이벤트를 맞이한 이야기였는데요... 두 에피소드 모두 가장 인상적이었던 캐릭터가 저 코코로였습니다... 2기 들어서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혼자 동떨어진 느낌이 드는 캐릭터였는데 이번 화에서 비로소 진정한 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비단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고 작중 주역들도 그런 모양이더군요... 코코로의 이후 행보는 어떠했는지 원작으로 접하고 싶습니다... 한편 전반부 이야기는 내용이 내용인만큼 피카리가 모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저 집안은 의외로 대가족이라는 느낌이더라고요...

도사의 무녀 23화
도사의 흔한 하극상 마침내 모든 것을 건 최종결전에 돌입...! 이번 시간에 이르러서는 비로소 타기츠히메와의 마지막 정면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그런 연유로 액션신의 비중이 큰 화였는데요... 결전 파트로 넘어오면서는 다시 3D 연출의 비중이 늘어난 모습이더라고요... 그보다도 대결의 흐름이 다소 예상 외의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카나미의 활약, 노력하는 자를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그 말이 카나미에게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끝판왕을 상대로 하는데도 저런 여유를 보일 줄이야... 그건 그렇고, 이번 2쿨에서의 요미는 지난 1쿨 때의 유메와 다소 비슷한 처지의 캐릭터라는 게 이번 화를 보고서

코믹 걸즈 11화
저런 외양으로 그런 제2지망을...!? 이번 시간은 장래에 대하여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반부는 이 문제에 관해 다함께 고민하는 모습이었고, 후반부는 카오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며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아무래도 후반부 쪽 이야기가 더 인상적이었어요... 망가료에 들어오고 나서 1년이 되어가건만 작가로서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카오스, 새해로 넘어오면서 심기일전하고 다시 펜대를 잡은 카오스가 이번에는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 되는데...! 지금까지, 특히 지난 화에서 참 안습했던 모습을 카오스가 보여주었던지라 이번 화에서 느낀 임팩트는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한편 지난 8화에서 던져졌던 중대떡밥은 의외로 스무스하게 다루어진 모습이었는데요...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0화
뭘로 새하얗게 불태우셨나요, 교수님...? 원래 세계선으로 되돌아옴에 따라, 이번 시간은 다시 평소 패턴대로의 진행을 보였습니다... 일상적인 전개로 흘러가다 막판에 훅 치고 들어가는 패턴 말인데요... 이번 화의 경우는 세계선을 크게 뒤흔들 수 있는 중대 떡밥이 나왔습니다... 당분간 이것을 둘러싸는 진행으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 과정에서 어떤 행보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그 외의 중간 진행을 보면 아마데우스가 재가동되는 것을 전후하여 마호가 크리스에 대해 어떤 심경을 가졌는기 좀 더 구체적으로 보여졌는데 이 또한 향후 전개에 변수로 작용하게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러한 부분도 있고 마호의 앞으로의 행보도 상당히 신경이 쓰이고요... 한편 이번 화

오션스 8
케이퍼 장르를 대표하는 '오션스' 시리즈, 시리즈의 3편이 나오고서 11년이 지나서 외전으로 선을 보인 이 신작은 전작을 제대로 본 적이 없음에도 전작과 차별화되는 카드를 들고 나와서 흥미가 생겼습니다... 케이퍼 무비로는 유례없는 여성 멀티 캐스팅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작품이었는데요... 외전인 이 작품이 전작과 연계되는 요소는 주인공 데비(산드라 블록)가 전작의 주인공 대니의 여동생이라는 설정 정도라 전작을 접하지 않아도 감상에 딱히 지장은 없겠고요... 그 안의 내용은 여성들의 작업이어서 가능한 것들이라고 봅니다... 1억 5천만 달러짜리 다이아 반지를 차지하기 위한 주역들의 행보는 스타일리시한 게 물 흐르듯 보여저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흐름이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