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츄 2기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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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츄 2기 11화
여긴 내게 맡기고 얼른 가...! 이번 시간은 두 가지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부는 생일을 맞이한 피카리를 둘러싼 이야기였고 후반부는 다함께 산태우기 이벤트를 맞이한 이야기였는데요... 두 에피소드 모두 가장 인상적이었던 캐릭터가 저 코코로였습니다... 2기 들어서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혼자 동떨어진 느낌이 드는 캐릭터였는데 이번 화에서 비로소 진정한 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비단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고 작중 주역들도 그런 모양이더군요... 코코로의 이후 행보는 어떠했는지 원작으로 접하고 싶습니다... 한편 전반부 이야기는 내용이 내용인만큼 피카리가 모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저 집안은 의외로 대가족이라는 느낌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