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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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구 감상을 마치며...
이런 상황에서 저런 상큼한 뛰어내리기는 아니지 않나...? 동명 소설이 원작인 군상극 노예구, 이 작품도 막을 내렸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으나, 5화에서 오오타의 목적이 밝혀지는 대목에서부터 갈수록 작품에 대한 인상이 악화된 모습이었습니다... 태클거리가 참 많은 작품이었지만 개인적으로 핵심적이라 할 점만 몇 가지 짚는다면 전체적인 진행이 페이크 최종보스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등의 통수연발 전개라는 점, 류오우가 그렇게 비상한 머리를 갖고서 정작 자기 어머니의 신병을 어찌하지 못하는 게 말이 되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점, 종반부까지 계속 스케일을 키워서 너무 방만해졌다는 점, 그리고 그 여파로 최종화는 대충 마무리되었다는 티가 많이

라스트 피리어드 감상을 마치며...
팬심으로 대동단결...! Happy elements의 본격 천장없는 십망겜 모바일 게임 원작 애니 라스트 피리어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첫 화를 보았을 때는 노골적인 원작 요소 밀어붙이기로 '또 원작 게임 홍보용 애니 등장이냐?'하는 첫인상을 얻었습니다만 회를 거듭하면서 2/4분기 작품들 중 가장 혼란스러운 정체성을 가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타 게임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하지 않나, 케모프레 감독 강판사태와 갤노트7 폭발사고를 풍자하지 않나... 어떨 때는 독자적인 이야기 진행, 어떤 때는 패러디, 핵심적인 이야기 줄기가 없는 건 아닌데 일관적이지 않은 연출로 인해 종잡을 수 없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 것치고는 마무리는 무난한 편이었습

2018년 6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8년 6월 22~24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탐정: 리턴즈1,1355,644,069.902627,0302,032,6092위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8982,953,734.598335,0405,282,8173위오션스 86792,213,389.752241,8441,047,2454위독전529792,831.186,1994,978,2045위미드나잇 선472494,142.654,54274,0456위여중생A473362,468.541,53164,3647위아이 필 프리티129168,16117,845213,5968위아바타68196,77416,86313,325,0559위아일라352130,569.815,77123,67110위유니콘 원정대: 비밀의 다이어리23585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감상을 마치며...
이건 남동생이라기보다는 보모 같다는 느낌이... 2018년 2/4분기의 노이타미나 방영작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오타쿠 사회인들의 일상 이야기로 채워진 이 작품은 덕질 라이프와 일반적인 일상의 혼재에 기인한 모습으로 다양한 재미를 주었는데요... 두 커플 간의 밀당 전개를 보는 재미도 있고, 오타쿠 간의 대화에서 십중팔구 나타나게 되는 취향분쟁이라든지, 그 외에 분위기가 동떨어진 조연과 연계되는 과정 등... 덕후들의 일상 속에서 계속해서 재밋거리를 캐낸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런 내용적인 면 외에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모모세의 표정 개그화, 아마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 중 이쪽이 제일 많이 망가졌을 겁니다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1화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이번 시간은 지난 화의 마지막과 연계된 흐름으로 간 시간, 전세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을 폭탄과도 같은 것을 두고 마호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진행이었는데요... 읍참마속의 심경이란 게 딱 이런 상황을 두고 이르는 것이겠습니다... 그 뒤로는 전반부를 마무리해간다는 느낌의 전개였는데 그래서 이번 화는 최종화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일단 하나의 고비를 넘기고서 세계선을 유지한 가운데 전반부를 끝내게 되었습니다만 후반부에서는 과연 어떤 폭풍이 불어닥칠지 궁금하군요... 아직 수수께끼인 부분이 여럿 있고, 무엇보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진행에서 고리가 빠져 있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도 있는지라 그것을 수습해가는 부분이 특히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