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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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시 고민해 봐야겠군요

대충 한달 전에 GPD WIN MAX를 언급하며 WIN MAX를 기다리겠다고 한 적이 있죠. 근데 그 마음을 접을것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이유는 전에 언급했던 원믹스2S가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블랙에디션은 기존에 들어가던 CPU인 M3 8100Y 대신 i7 8500Y를 넣고, SSD도 516기가로 업그레이드를 한 기기입니다. 사실 스펙만 따지면 최근에 발표된 신기기인 원믹스3S쪽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상위모델인 플래티넘 에디션의 경우 지문인식을 빼면 원믹스S2의 블랙에디션의 완벽한 상위호환 (더 큰 화면,더 많은 배터리, 더 높은 해상도, 백라이트 키보드, 더 높은 필압의 스타일러스펜, 16기가 램, 더 안정적인 충전)기기인지라 사실은 이쪽이 더 땡기기는 해요.

루루아의 아틀리에가 왔습니다 (루루아의 아틀리에 관련)

얼마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21일에 도착했는데 왜 지금까지 포스팅을 안했냐면 계속 플레이 하느라 포스팅 하는걸 잊었습니다. 지금 포스팅 하는것도 게임 하다 지쳐서. 아무튼 처음으로 얻은 한정판을 뜯어보자면 초회특전인 머그컵은 전형적인 머그컵입니다. 행사등에서 얻을수 있는 로고 있는 머그컵과 다를바 없는 물건이죠. 게임회사 로고나 게임 타이틀 로고 같은게 있으면 사용했겠지만 이렇게 미소녀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는 머그컵은 제 취향이 아닌지라 상자에 넣어서 선반행. 패키지는 기본 일본어에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양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내부에 있는 물건도 일본어판이면 어쩌나 했죠. 물론 스위치는 언어 변경이

67000원으로 끝내주게 노는 방법 (소녀전선 관련)

여러분들의 통장에는 67000원이 있습니다. 그걸로 뭘 하든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무엇에 쓰길건가요? 누군가에게는 '겨우?' 라는 말이 나올지 모르는 67000원. 하지만 저에게는 큰 돈입니다. 이걸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지요. 일단 매달마다 하는 리디북스의 십오야 이벤트로 얻은 포인트를 써서 건담 디 오리진 전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본래 가격은 72000원이지만 포인트 상품권을 쓰면 62000원입니다. 이러고도 7000원 정도가 남아서 적당한 만화책이나 라이트노벨 하나 정도는 같이 구매할 수 있지요.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을 사는것도 좋은 선택이죠. 야생의 숨결은 메타크리틱에서 GOTY를 넘어 역사상 최고의 게임이라고 비평가들이 평가한다고 이야기 한 게임

여제가 되어 돌아왔다고요? (소녀전선 관련)

최근에 들어보니 성능이 안 좋아 코어로 자주 갈려나가던 아스발이 개조 이후 기존의 야전공주와 야전여왕을 뛰어넘는 여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성능충(…)이지만 야전에는 쓸 애들이 적은 저로서는 아주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하여 개장소식을 듣고 이번 기회에 한번 저질러보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새로 뽑기 귀찮으니 남아도는 코어로 도감에서 복구하고 한번 경험특훈 뛰어 레벨 30까지 만듭니다. 그리고 딸기케이크를 먹여 호감도를 상승시킵니다. 그리고 작전보고서를 주고 개장 다시 작전보고서를 주고 개장을 시켜줬습니다. 5분도 안되서 레벨1이였던 전술인형이 모드3까지 끝났습니다. 저의 최단시간 개장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제 실전을

루루아의 아틀리에가 오기 전에 끝냈습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관련)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을 지르고 나서 그 동안 안했던 소피의 아틀리에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후일담을 하려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2년동안 안했지요. 고로 루루아 플레이 하기 전에 감을 되돌릴겸(?) 플레이 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다가 전투 떄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후일담 보스가 최종보스보다 더 강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후일담의 최종목표인 텐트를 만들고 소피의 아틀리에 후일담을 끝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소피는 귀엽습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아,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후일담 보고 살려고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리디&수르의 아틀리에까지 나와 신비시리즈가 끝났군요. 진짜 결론: 길고 긴 숙제 하나를 끝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