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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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이제 좀 쓰기 편해지려나?
현재 보유중인 onemix2s는 키보드 자판에 한글이 없습니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물건이고, 한국에 정식 출시가 안 된 물건이기에 당연한 이야기지요. 근데 이게 좀 불편합니다. 크기가 작은 물건이라서 키보드 자판도 상당히 작아졌고, 이로 인해서 기존의 키보드와 사용하는게 좀 틀립니다. 익숙하지 않으면 오타가 많이 나고, 타자수도 좀 느려집니다. 그나마 한글 자판이 있으면 자판을 보면서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순정 상태에서는 무리죠. 때문에 키보드에 한글자판을 넣기로 했습니다. 첫번째로 사용한 수단은 한글자판 스티커. 3000원 정도로 가격도 싸고 하니 사용해봤는데, 보시다시피 키보드의 크기가 안 맞고, 좀 애매하더군요. 고로 스티커는 포기. 다은 수단으로 생
새로운 애들이 왔다면 대제조쇼 (소녀전선 관련)
새로운 애들이 나오고, 확률업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캐릭터가 셋이라 적구나' 라고 생각하며 주섬주섬 모아놨던 자원들을 풀 준비를 했습니다. 제조는 나올때 까지. 자원은 아끼지 말고 택티컬(?) 당연히 제조결과는 애들이 안나오고 버티겠습니까? 자원은 생각보다 많이 썼습니다. 이걸로 당분간 뽑을 애들도 없으니 다시 자원 회복이나 해야겠습니다.
유비가 한국에서 행사를 연다고요?
최근에 들은 소식 유황숙께서 한국에서 행사를 여는 모양입니다. 행사명은 유비데이코리아. 일본에 열리던 행사가 한국에도 열리게 되었습니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고,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코믹콘까지 열립니다. 좋아, 8월 3일은 제대로 한번 놀아보자! 코믹콘을 메인으로 돌려고 했는데 유비데이를 메인으로 해서 돌아야겠습니다. 코믹콘은 그냥 쓱 훝어보고 나오도록 하죠. 유황숙께서 여러 굿즈까지 판매한다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어떤 행사가 될지 기대 많이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결론 찬양하라, 유황숙!

요즘 본 영화들
구글무비를 포함해서 이렇게 봤습니다. 일단 홈커밍. 지금까지 안 보다가 최근에 파 프롬 홈 나오고 나서 보기 전에 볼까 해서 봤고 그 다음으로 파 프롬 홈을 봤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뽕이 차 오르기 볼까말까 계속 고민했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도 봤습니다. 오랜만에 스파이더맨 뽕이 차 오르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보면 스파이더맨 OST를 흥얼거리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해당 OST는 위에 나온 영화들과 큰 관련이 없다는 점? 결론: 스파이더맨 뽕이 차오른 저는 하는김에 이것도 구해서 볼까 했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어디 한번 뽑아봅시다! (소녀전선 관련)
최근 소녀전선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모든 자원이 30만을 넘겼습니다. 당분간은 군수 보내도 자원 추가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챠 시간이 왔습니다. 다음은 아동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토큰들을 쓰지 않고 계속 모아놨습니다. 아동절은 기존 스킨과 다른 분위기의, 퀼리티 높은 스킨이 나와주니까요. 그리고 제 기대 아주 마음에 드는 스킨이 있더군요. 평소에는 속이 시꺼먼 움사오가 저런 울먹거리는 모습이라니, 정말 가학심이 폭발하는 스킨 아닙니까. 깡총이 뺏어서 몰리 박고 전술파우치 달아주고 싶습니다(?) 아무튼 보석까지 해서 총 5번의 가챠를 돌렸고, 결과는 5성 가구 하나에 KSVK 스킨 하나 나왔습니다. 당연히 그 이외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