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아의 아틀리에가 왔습니다 (루루아의 아틀리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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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21일에 도착했는데 왜 지금까지 포스팅을 안했냐면 계속 플레이 하느라 포스팅 하는걸 잊었습니다. 지금 포스팅 하는것도 게임 하다 지쳐서. 아무튼 처음으로 얻은 한정판을 뜯어보자면 초회특전인 머그컵은 전형적인 머그컵입니다. 행사등에서 얻을수 있는 로고 있는 머그컵과 다를바 없는 물건이죠. 게임회사 로고나 게임 타이틀 로고 같은게 있으면 사용했겠지만 이렇게 미소녀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는 머그컵은 제 취향이 아닌지라 상자에 넣어서 선반행. 패키지는 기본 일본어에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양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내부에 있는 물건도 일본어판이면 어쩌나 했죠. 물론 스위치는 언어 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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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생각보다 쉽게 예판 성공
루루아의 아틀리에는 이번달에 질러야지 했던 물건 중 하나였습니다. 한글화 문제로 알란드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물건이 된 루루아의 아틀리에. 이왕 한글판 나온거 지금 보유하고 있는 게임이 별로 없는 스위치로 지르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판특전을 보고 예판을 갈까, 아니면 여유롭게 나중에 지를까 하다가 결국 후자를 선택했습니다만 정신을 차려보니 한정판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판 시작하고 시간이 몇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스위치판 물량이 남아있더군요. 스위치판은 사람들이 잘 안질러서 그런가? 물론 스위치판을 노리고 있던 저로서는 좋은 소식이였죠. 처음에는 예판특전만 붙은걸로 살까 하다가 사운드 아카이브와 설정집에 낚여서 파닥파닥 거린 끝에 한정판을 구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