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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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피눈물 나오는 게임 소식과 하나의 희망적인 소식

저에게 피눈물 나오는 게임 소식과 하나의 희망적인 소식

일단 한숨부터 쉬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게임시리즈가 하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게임회사인 GSC 게임월드에서 만든 S.T.A.L.K.E.R.시리즈입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게임으로 체르노빌의 암울한 분위기를 잘 살린 수작입니다. 3부작인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클리어스카이, 콜 오브 프리피아트를 끝내고 스토커2가 나올 예정이였습니다. 2012년 4월 25일. GSC 게임월드는 공식적으로 스토커2의 제작취소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앞으로도 나올 가능성은 희박해졌습니다. 스토커시리즈가 더이상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GSC내의 입장차라는 이야기도 있고, GSC가 폐쇠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판권문제로 스토커2는 나올수 없다는겁니다.

일요일은 내가 폐제갤 유동닉~

일요일은 내가 폐제갤 유동닉~

(짤방은 길덩국과 게이에 눈을 뜬 코토미네 건담)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페제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고로 오늘도 감상평을 남기겠습니다. 당연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네타방지따위는 없습니다. 1.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 2. 로리린 나왔으니 다음화는 작붕확정 3. 노란 자막이 진국 4. 호토바이 등장! 5. 나는 7ㅔ이다. 6. 술렁.... 술렁.... 술렁.... 술렁..... 7. 토끼어미 퇴갤. 매화 사

일단 한숨한번 쉬고(WOT 관련)

일단 한숨한번 쉬고(WOT 관련)

(짤방은 지금 제 표정...?) 저번 하비페어때 산 만화책을 보고 오랜만에 월오탱에 접속했습니다. (이것이 본 책. 마지막부분은 무려 미군에게 투항한 독일군인 주인공의 판터와 패튼의 퍼싱이 소련군 IS-3를 상대로 싸우는 심히 월오탱스러운 내용이 나옵니다.) 내심 걱정을 했습니다. 실력이 떨어졌을테니까요. 안잡은지 1달 가까이 되었으니 실력이 안떨어지는게 이상하지요. 그리고 역시나. 물론 패배중에서는 아군의 삽질로 진 경우도 있었지만 연속으로 8번을 졌으니 멘탈이 붕괴됩니다. 젠장! 거기다가 저에게는 한번 지면 바로 적자로 가는 콧수염대마왕이 하나 있잖아요? (너 숙청을 외칠 사람이 숙청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대 잡는경우도 있지만요. 결론

이번 화성인은 안봤지만 잠시 떠들어 보지요.

이번 화성인은 안봤지만 잠시 떠들어 보지요.

(짤방은 이번편의 메인 캐릭터인 호무라) 오늘 학교에서 친한 과동기들과 대화중에 화성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오늘 화성인에 또 덕후가 나왔다고 말했는데 두명은 금시초문이라더군요. 반응이 뭐냐, 그 듣보잡은? 딱 이랬습니다. 솔직히 오늘 하루동안 이번 화성인에 대한 언급은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예상보다는 파급이 적었지요. 아니, 없었다에 가깝습니다. 주위에서 화성인을 언급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이 정도일줄은 몰랐군요. 그 이전에 저와 제가 대화하던 과동기는 이런쪽과 관련이 없어서 까일 가능성도 낮았지만요.(...) 이래저래 파급이 적어서 다행입니다.

오늘 화성인에서 또 덕후를 병신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화성인에서 또 덕후를 병신만든다고 들었습니다.

화성인을 볼 시간도, 볼 생각도 없는 저이지만 일단 좀 떠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듣자하니 이번에 나온다는 이십덕후씨가 파는 캐릭터는 아케미 호무라 라는군요. 모두 아실겁니다. (호무호무) 호무라는 제가 좋아하는 편에 속하는 마법소녀입니다. 이유는 밀리터리 성향의 마법소녀라서 말이지요. 물론 마법소녀 자체를 싫어하고, 좋아한다고해도 별것 없지만(...)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요. 학교에서 덕후를 까는 인간들이 언급할 이름중 하나가 될테니까요. 제가 고2때 입니다. 당시 저는 스토커도 파지 않고, 몸에서 방사ANG능도 내뿜지 않는 평범한 밀자가 들어가기도 하는 애니덕후였습니다.(아마) 그때 저는 덕후라는 이유로 까였습니다. 그때 저를 까는놈들의 입에는 언제나, 클리셰, 레퍼토리 수준으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