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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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이겨내고

유혹을 이겨내고

(짤은 평범한 모에짤...?) 저라고 언제나 유혹에 지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느긋하게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소설을 쓰는것과 디아3를 하는것. 가끔은 유혹에서 승리하는것도 나쁘지 않군요. 그럼 이제 슬슬 시작하러 가볼까요? 문 열어! 문 열라고! 이몸이 또다시 디아3를 하시기위해 돌아오셨다!

오늘의 디아3 일지

오늘의 디아3 일지

쫌! 문 좀 열어! 들어온지 1시간도 안됬는데 쫒아내는게 어디있어! 이래서 디아3 서버가 뭐같다는겁니다. 솔플하는데 왜 인터넷 문제로 튕겨야합니까? 에라이, 블앤소나오면 블앤소로 갈아타줄테다.

결국 선택한 선택지는

결국 선택한 선택지는

약간의 고민 문열어라! 빨리 열어라! 결국 디아3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패배했습니다(?)

오늘의 디아블로 이야기

오늘의 디아블로 이야기

들여보내줘! 이번에도 솔플하는데 왜 튕긴거야!? 오늘은 약간의 고민을 한 끝에 새로운 캐릭터를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부캐지요. 수도승이 근접지향이라서인지 잘 죽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원거리 지향의 캐릭터를 해 봤습니다. 오오 부두교 오오 닉네임은 인절미입니다. 인간을 절망시키는 미친놈의 약자지요. 생각해보면 지금 제가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엉엉엉 +저는 지금 디아를 하고있지만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건 블앤소라서 블앤소 오베하면 블앤소로 갈아탑니다?

오늘치 디아블로 일지

오늘치 디아블로 일지

문열어줘! 문열어 달란말이야! 나는 솔플을 하는데 왜 갑자기 튕긴후에 대기열에 들어가야하는데! 방금 디아3가 튕겨서 포스팅을 시작하는 바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1막을 끝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고기다'씨를 잡은겁니다 (고기다씨의 등장. 좋은 템은 없었습니다.)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1장 보스라서 무지 힘든줄 알았건만.... 그래서 한참 2장을 뛰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