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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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끌려갈수는 없지

나 혼자만 끌려갈수는 없지

끌려가더라도 남의 발목은 잡고 가겠습니다. 구겨진쪽은 사용된건지 안된건지 모르겠지만 안구겨진건 사용안했습니다. 선착순 2명. 같이 사골왕을 잡으러 갑시다.

디아3를 한 감상

디아3를 한 감상

엄청나게 심플합니다. 북미섭과 아시아섭은 서로 캐릭공유를 할 수 없습니다. (으엨!?) 아시아가 안들어가져서 북미쪽으로 키우고있었는데 그것때문에 헛고생했습니다. 쩝. 물론 지금은 아시아 키우는 중 입니다. 이름은 잉붕어로 수도사입니다. 완전 쪼랩이지만 언젠가 만날날을 기다리지요. ....물론 저는 솔플주의라서;;

디아3를 득했습니다.

디아3를 득했습니다.

이번에 정모가서 디아3를 업어왔습니다. 럭키! 하고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문제는 이거 설치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오늘 내로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오 피규어로 바꿔서 셔먼이 멘붕시키는건데!

어쩌다보니 생각난 추억의 게임. 요구르팅

어쩌다보니 생각난 추억의 게임. 요구르팅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을 들어본적이 있으실겁니다. 한국 최초로 100억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게임으로 코요테의 신지가 부른 Always로 유명한 게임이였지요. 하지만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은 흑역사가 되었지요. 하지만 아직도 요구르팅을 추억으로 오징어마냥 되씹고있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 예지요. 저는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Always PV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쯤 보셨을 PV) 아아, 추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생각해보면 Always라는 곡이 지금 들어보면 상당히 의미심장합니다. 지금은 망한 이 게임을 추억하느듯한 내용이니까요. 하.... 프리섭이 있다고는 하는데 해 볼 엄두가 안나네요. 여러모로 골치아픈 문제가 있으니까요.(노트북 그래픽카

일요일이니까 페제갤에 가야지요.

일요일이니까 페제갤에 가야지요.

(짤방은 천재소녀와 앞으로 엄청 고생하는 꼬마) 가족의 달 특집 페이트 제로. 오늘도 갑니다. 당연한것을 말하는것이지만 저의 포스팅에서는 스포일러방지따위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스포일러 당하기 싫으신분은 냅다 빠르게 내려주세요? 1. 일본은 어머니의 날, 한국은 스승의 날. 그리고 그것을 기념하는듯이 나탈리아를 죽여버린 유포. 이게 뭐하는짓이야! 2. 멘붕하는 키리츠구를 보고 캐스터가 생각난건 저만이 아니더군요. 3. 고자탄을 만든건 그냥 뱅크샷같은데? 4. 여러사람들이 이번화 키리츠구의 성우는 그냥 이리노 미유가 더 어울렸을것이라고 하는군요. 물론 저는 아무렴 상관없지만(...) 5. 결국 진히로인은 샤레이였던겁니까.... 결론: 나탈리아 살려내! 샤레이 살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