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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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회선도 멀쩡한데 왜 계속 쫒아내는거야!? 문열어! 디아3를 하면서 제가 겪는일 중 가장 짜증나는건 죽는다던가 아이템 잃는다던가 하는게 아닙니다. 이럴때가 가장 짜증납니다. 파티플이면 내가 뭔가 삽질해서 그렇구나 싶지만 저는 솔플러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가 파티만들고 제가 강퇴당한겁니다. 이런걸 해결하라고! 이게 게임 하는거냐? 던전 돌다가 튕겨서 처음부터 다시 깨는데 왜 또 튕겨야하냐고!

지금 보는 애니를 보고 느낀것

지금 보는 애니를 보고 느낀것

빠다코코넛 먹고싶다. 블루젠더를 마저 봐야하는데 영 다음화 보기가 싫습니다. 애니에서 여의도 크기를 보고 뿜고, 신라면 봉지들을 보고 뿜었지만. 플스1. 위 짤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한국편인데 주인공 커플 빼고 다 죽습니다. 주인공 일행의 동료들을 포함해서 여의도에 남아있던 민간인들까지. 뭐, 애초에 성인물이니까요.(선정적인것도, 잔인한것도 모두 포함해서)

어디서 많이 본 게임인데?

어디서 많이 본 게임인데?

요즘 신작 애니인 여기저기를 보다가 상당히 익숙한 게임화면을 봤습니다. (엄청 익숙한데?) ...설마 라쿠가키 쇼타임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직 있을줄이야. 저도 한때 엄청 빠졌었지요. 꽤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ps1으로 나온 게임인데 딱 봐도 이걸 모티브로 한걸 애니에서 볼 줄이야... 참 추억 돋는군요. +근데 저 게임을 돌리는게 아무리 봐도 세가 새턴스러운건 개그

이 빌어먹을 디아3 서버!

이 빌어먹을 디아3 서버!

지금 장난까?! 장난까냐고! 왜 또 튕기는건데! 접속이 안되는건 요즘 거의 없으니 별 불만이 없습니다. 디아3를 하면서 제가 제일 짜증나는건 솔플하다가 튕기는겁니다. 정확하게는 파티에서 제외되었다는 말과 함께 튕기는것이지요. 그리고 다시 접속을 하려고 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럴때 정말 멘탈붕괴. 솔플하는데 왜 튕기는거냐고요. 물론 이 튕긴 이유가 뭔지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저는 계속 투덜거릴겁니다. 블앤소로 갈아타줄테다.

오늘도 역시 디아3

오늘도 역시 디아3

또, 또, 또 튕겼어! 나는 솔플을 하는데 왜 또 튕기는거야?! 이제는 이런 생활이 일상이 되었군요. 왜 계속 튕기는지.... 어휴.... 요즘 저는 이러고삽니다. 부두술사가 좋은게 몸빵이 좋다는겁니다. 물론 소황물 몸빵이요. 덩치를 소환했는데 아직 한번도 안죽었어요. 이래저래 우월합니다. 물론 그래도 힘들기는 하지만 으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