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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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일단은 부산으로! 편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일단은 부산으로! 편

얼마전부터 떠들었지만 저는 대마도에 갔다왔습니다. 비록 돈이 없어서 패키지 여행을 갔지만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제 인생의 첫번째 해외여행인것도 있고, 자유시간이 의외로 많았던것도 있고. 대마도에 간다는 포스팅을 하고 저는 서울역을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야밤에 여행을 출발하는것도 의외로 신선하더군요. 부산에 가는 시간도 있는고로 이렇게 밤에 출발했습니다. 얼마 안가서 서울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서울역은 밤인데도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더군요. 저는 무궁화호를 예약했습니다. 근데 시간을 착각해서 서울역에 너무 빨리 도착했습니다. 열차 출발까지 2시간 이상 남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사먹고 사진 좀 깔짝깔짝 찍은 후에 시간을 죽이기 위해서 게임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WOT 관련)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WOT 관련)

드디어 루머가 사실로 밝혀지는 시간이군요. 호구식 한정판매 실시 한국시간으로 대충 17일까지 판매하니까 빨리 지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59식은 좋은 전차입니다. 프리미엄전차의 특성상 돈을 많이 끌여들이기 때문에 한번 쯤은 사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이 좀 쎄지만요. (결제대행사이트에서 보니 반올림해서 대충 47000원) 저야 뭐 밥을 굶더라도 지를겁니다. 이런 우월한 전차를 포기할수는 없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정판매 니까요. 그 외에도 62식이라는 경전차도 팔지만 이건 큰 관심이 없는고로 보류. PS. 결제대행을 할지 아니면 직접 결져할지 고민이군요. 직접 하면 대략 4만이면 지르는데 한번도 성공해 본적이 없어서 위험도가 높습니다.

스킨 적용 완료!(WOT 관련)

스킨 적용 완료!(WOT 관련)

어제 말씀드리다시피 월오탱은 유저의 자작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게 단순하게 그림만 박아넣은것에서부터 모델링 자체를 바꾸는 괴악한 레벨까지 말이지요. 그리고 어제 삽질한 끝에 실패했던 전차스킨을 어떻게든 박아넣는데 성공했습니다. 3세대 MBT 강림! 어제부터 이 스킨을 써 먹으려고 엄청 고생했지요. 그리고 겨우 써먹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래 IS-3용 스킨인데 IS도 그냥 적용되더군요. 스킨의 모델이 된 전차는 중국의 3세대 MBT인 99식입니다. 3세대 MBT치고는 싼 가격(약 33억원. M1의 약 1/3)을 가진 전차지만 성능은 그닥이라는 평을 가진 전차지요. 오죽하면 중국물건 잘 사가는 파키스탄도 안 사가겠습니까? 뭐, 2차 세계대전때 사용하는 전차보다는 강하겠지만요. 저

스킨을 가지고 놀자!(WOT 관련)

스킨을 가지고 놀자!(WOT 관련)

아시는분들은 아시지만 월오탱에는 유저 자작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증에 맞는 스킨이라던가 평범하게 미소녀를 박아넣는 스킨이라던가 심지어는 모델링 자체를 바꿔버리는 괴악한짓을 할수도 있습니다.(위는 T-50, 아래는 Bison) 오늘은 스킨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오늘 저는 M4 셔먼스킨을 하나 구하려고 했습습니다. 아키야마 미오 스킨을 말이지요. 하지만 찾던 스킨은 없고, 스킨을 찾던 도중에 딱 눈에 들어오는 스킨을 발견했습죠. 그래서 적용하려고 삽질한 끝에 겨우 적용했습니다! 물론 하나는 완벽하게 다른 하나는 이상하게 적용되었지만요. (?!) T-43에 T-54의 포탑이 생겼습니다. 물론 성능이 아닌 겉모습이지만요. 하지만 원하는 스킨이 아닙니다. 결론은 실패. 그리고

도저히 건드릴 생각이 안듭니다.

도저히 건드릴 생각이 안듭니다.

뭐긴 뭐겠습니까 이거지요.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이 게임은 격투게임입니다. 그리고 저는 슈팅게임만큼 못하는게 이런 격투게임. 한 스테이지도 못깨겠어요.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