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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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장이 가장 무서워하는 신(WOT 관련)
주관식 문제입니다. 전차장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신은 무엇일까요? 이 문제를 접한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것입니다. 그 중에서 이런 동장군은 무섭기는 하지요. 짤은 안무서워도 이 동장군때문에 동부전선에서 독일군은 엄청난 출혈을 강요받았으니까요. 하지만 전차장이 무서워하는건 동장군이 아닙니다. 전차장이 무서워하는 신은 바로 시간을 멈추는 더 월드! 렉신! 옙, 개소리는 여기까지! 아시는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월오탱은 현재 한국서버가 없어서 대부분의 한국 유저는 북미섭에서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한국어팩을 사용해서 월오탱을 합니다. 게임 자체는 잘 운영되고있지만 문제가 하나 있지요. 바로 렉입니다. 한국에서 북미섭에 접속하면 자연히 렉이 걸립니다. 이것때문에 답답한 일이 자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2일 上편
전부터 이야기하는것이지만 저는 얼마전에 대마도에 갔다왔습니다. 비록 돈이 없어서 패키지로 갔지만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2일째는 이즈하라 도보여행입니다. 근데 있던 민숙은 이즈하라에서 꽤 멀어서 일단 버스를 타야합니다. 좋은 민숙이였습니다. 밤에는 편안하게 잤지요. 참고로 이 민숙 바로 근처에 만제키바시가 있습니다. 본래는 저 다리가 있던부분은 땅으로 이어져있는데 러일전쟁쯤에 해군이 뚫어버렸습니다. 이걸로 대마도는 2개로 나누어졌습니다. 집합은 이즈하라의 티아라에서. 근데 다른 사람들은 계속 쇼핑을 하더군요. 대마도는 성벽등의 보존이 꽤나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 옛날과 현재가 섞여있는 느낌이지요. 뭐, 제가 보기에는 시골풍경이지만요(…) 제일 처음 도착한곳은 한국인들에게 있

스킨장난은 아직 안끝났습니다. (WOT 관련)
옛날부터 저는 생각했던게 있습니다. 게이브이의 저 커다란 포탑을 도화지 삼아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덧없는 꿈. 그림실력이 없는 저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지요. 하지만 그런 꿈을 다른분들이 이루어주셔서 저는 좋은 스킨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자리에서 퇴물이 되어버린 게이브이는 새로 탄생하는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새로 태어난 게이브이입니다. 저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말이지요. Ang? 왠지 원터솔져같은 빌리횽의 그림자가 보이는 멋진전차입니다. 근데 아쉽게도 이건 원하던 스킨이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스킨은 이런게 아니지요. 진짜 원하는 스킨은……. BIG♂BOY♂ANG? 아아, 너무너무 멋지다. 사실 저 스킨은 게이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下편
어제 포스팅에서 예고하다시피 저는 예정에 없어서 기대도 안하던 티아라에 왔습니다. 티아라는 대마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몰 중 하나입니다. 이즈하라의 한가운데에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쇼핑몰이지요. 한국인도 많이 오기 때문에 일본에 외에도 한국어가 조금씩 들리기도 합니다. 1층은 모스버거등의 가게와 식료품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정육코너에 나오는 음악에 살짝 놀랐습니다. 일본은 정육코너등에 일종의 CM송 같은걸 튼다고 들었는데 진짜였더군요. 물론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 있어선 ……뭐야 이건? 참고로 지금 티아라 1층을 돌아다니면 골판지 상자로 만든 자쿠가 보입니다. 의외로 리얼합니다. 색만 그럴듯하게 칠했으면 좋을련만. 티아라는 4층까지 있지만 쇼핑몰이라 할 장소는 2층까지입니

드디어 질렀다! & 드디어 저질렀다! (WOT 관련)
소식을 들었을때부터 저는 한참 으르렁거렸지요. 그리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지갑전사 호구식! 보세요. 정말 이쁜 전차에요. 역시 T-54의 카피입니다. 정말 이쁩니다. 비록 중국의 전차이지만 이쁜건 인정해야지요. 아아, 숨막히는 뒷태. 그러니까 이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지르세요! 돈이 부족하면 밥을 굶고 돈을 빌려서라도 지르세요! 이 전차에는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결제가 힘들다고요? 결제대행이 있잖습니까. 이런 한정판매 전차는 지금 당장 질러야 한다고요. 물론 이런 전차라도 숙달되지 못했다면 그저 적의 킬카운트를 늘려주는 전차가 됩니다. 뭐, 첫경험(?)이니까 그러려니 해 주세요. 그리고 냅다 스킨 업그레이드. 이걸로 현대 인민해방군식 호구식이 완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