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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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시유가 나왔다면서요?

SBS에서 시유가 나왔다면서요?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알 바 아닙니다. 인기가요는 안본지 이미 10년도 더 넘었는데 왜 봅니까? 그 시간에 게임에서 렙업이나 하지. ……라는 반응을 하면서 저는 인터넷에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지금 인기가요 시청자 게시판은 막장입니다. 왜색이라느니, 아예 덴노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라느니. 물론 그딴 헛소리를 하는 어그로 종자는 무시하고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이번 일로 시유에 대한 인지도는 확실히 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제 예상대로였습니다. 보나마나 이번 일로 혐 덕후정서가 표면화될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무튼 안보길 잘했다는 기분입니다. 정확하게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라테일 한지 4일째(라테일 관련)

라테일 한지 4일째(라테일 관련)

이랬던 소년은 현질로 모습을 바꿨습니다. 어휴, 그때는 제가 미쳤지요. 어떻게 브금들으려고 하는 게임에 현질을 하냐? 비록 그것이 한정판매인 카이토셋이라고 해도 이건 돈을 너무 썼습니다. 전에도 언급하다시피 저는 라테일을 하는 중 입니다. 지금 레벨은 30이지요. 오늘은 용경에서 퀘를 깨는 중 이였습니다. 내용은 구미호를 사냥해 온나. 구미호 말이지…… 그 꼬리 9개 있는 그 구미호 말이지. 근데 의외로 구미호가 귀엽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선 그냥 몹. 때려잡았습니다. 어짜피 이 게임은 몬스터 테이밍도 못하는데요 뭐. 펫? 구미호펫이 있기는 한데 라테일의 펫은 죄다 기간제. 저에게는 그럴 돈이 없습니다. 오늘은 어쩌다보니 이벤트에 참가했습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7……?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7……?

(짤은 저번에도 쓴 적이 있는 짤방) 어제는 참으로 유익한 휴식시간(?)을 보냈으니 오늘도 힘차게 초형귀를 해야지요! 스테이지 절반을 왔다는 위타천과 아돈 그리고 삼손. 이들의 앞에 펼처지는 주지육림은? 아름다운 적의 이두박근은? 지금 당신들의 눈 앞에 나타난다! ……같은 상황을 원하시죠? 걱정마세요. 오늘은 그런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플레이 해야 하는건 궁극무적은하최강남이니까요! 또다시 나타났습니다! 궁극무적은하최강남! 그 강한 모습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맨즈빔을 일반 탄막으로 사용해서 주위에 날아다니는 운석과 인류군(?)과 그들이 쏜 탄막을 박살냅니다. 오오 궁극무적은하최강남 오오 이번 스테이지의 적은 모두 하나

설마 후속작이 나올줄이야.

설마 후속작이 나올줄이야.

작년 10월에 저는 바톤으로 후속작이 나왔으면 했던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마음에 드는 세계관으로 저에게 무척이나 마음에 들던 게임이였지요. 하지만 애석하게도 회사가 도산하는바람에 후속작이 나올리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 게임은 서몬나이트 시리즈입니다.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제작사인 플라이트 플랜이 망해서 후속작은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근데 이글루스를 돌아보다보니 외전도 아닌 본편 서몬나이트5가 PSP로 나온다는군요. 거기에 3와 4도 PSP로 컨버팅되어 나온답니다. 멋져! 최고야! 내가 이 소식을 기다렸어! 나올리 없다고 생각했던 소식이 나왔어! 그것도 PS3나 PS VITA가 아니라 설마 PSP로 나올것이라 생각도 못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6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6

(짤방은 본 포스팅과 관련이 없을까요?) 초형귀 포스팅을 한지 거의 1주일이 되었군요. 저의 멘탈은 순조롭게 파멸을 향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스테이지6는 무슨 터널입니다. 적들도 열차같은 적이 나와 인상적이지요. 문제는 그 적들이 보다시피 괴악한 적이라는겁니다. 이번 적들은 정상적인 놈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다행입니다. 왜냐하면 보스가 얼마나 괴악할지 상상이 가니까요. 부하들이 이모양 이꼴인데 보스가 멀쩡하겠습니까? 아니, 그 이전에 이 게임에서 정상적인 보스가 나온적이 있나요? 조금 더 가면 이번에도 한민관씨(가칭)가 보스 나온다고 경고하고 썩소 한번 지으시고 가십니다. 좀 도와주시지. 이번 보스는 어떤 모습일지 대충 상상이 갑니다. 그리고 상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