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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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中편
어제 포스팅에서 예고하다시피 산에 올라갔습니다. 산에 올라간다는 소리에 의욕이 쫙 빠졌습니다. 그도 그럴게 등산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특히 관광지에서 산에 올라간 기억이 너무나도 끔찍해서 더더욱. 가이드분의 말에 따르면 거의 1Km정도 걸어야한다더군요. 근데 10분만에 목표였던 에보시다케 전망대에 도착 이번에도 괜히 쫄았습니다. 여기가 전망대입니다. 생각보다 투박했습니다. 전망대 자체가 꽤나 고지에 있기에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사진의 닥터페퍼는 신경쓰지 마세요. 닥터페퍼는 따뜻해서 먹는데 힘들었거든요(?) 반대쪽으로 내려오니 공중전화부스가 보이더군요. 당연하게도 안에는 벌레투성이. 얼마나 안썼는지 잘 알수 있더군요. 그 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정말 3분 남칫 내려와서 와타즈미

찾지 말아주세요 (WOT 관련)
내일은 월요일. 결제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 내일은 은행가서 비자카드 만든후에 월오탱에서 전차지르러 갑니다. 마스터카드를 쓰고싶어도 안되거든요. 당연하지만 지를 전차는 59식입니다. 그럼 바쁘니까 오늘의 1일1셔먼은 심플하게 진행합니다. 이상하게 오늘따라 버벅거리는군요. 안좋아요. 이런상황이면 한방도 못쏘고 죽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과연. 컨트롤이 잘 안먹습니다. 한박자 정도 늦게 들어갑니다. 주포를 쏠때는그나마 할만하지만 마냥 달릴때는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비틀거립니다. 안좋아요 이거. 그리고 역시나 보통이라면 1대 정도는 길동무로 삼고 죽는데 이번에는 그냥 끔살당했습니다. 아아, 핑이 높으면 이래서 힘듭니다.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上 편
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지금, 할건 별로 없으니 포스팅을 하고 놀아야지요. 어제 포스팅에 이어서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어제는 대마도에 상륙했다고 했지요? 올때까지 죽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육지를 밟으니 많이 나아지더군요. 육지를 밟자마자 저는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어로 해야하나? 싶어서 비루한 일본어를 중얼거리면서 입국심사를 준비했는데 그냥 한국어로 진행하더군요. 괜히 쫄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상륙한 지점은 쓰시마의 북도쪽의 히타카츠. 사람이 많지 않은 한적한 장소입니다. 도착했으니 이제는 버스 타고 관광 시작입니다. 그러고보니 버스가 참 작더군요. 33명이 타니까 딱 정원이더랍니다. 그러고보니 가던 도중에 게임샵이 있었습니다. 소닉과 노는역 마크가 크게 걸려있던 게임샵이

전차의 비교 (WOT 관련)
오늘의 이야기는 그냥 전차의 비교입니다. 비교 대상의 전차는 간지폭풍 T-34와 같은 티어의 전차이자 윤전기로 유명한 M4 셔먼입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무척이나 불공평합니다. 왜냐하면 써 온 시간이 다르거든요. 셔먼은 최근에 쓰게 되었지만 T-34는 제 전차들 중에서도 최고 올드비. 일단 셔먼. 아직 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좋은 전차입니다. 주로 사용하는건 105밀리 곡사포를 사용하는데 상당히 많은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속도도 미국의 중형전차답게 쓸만하고 다른 전차들과의 조화가 잘 됩니다. 매우 우수한 전차지요. 잘만 다룬다면 승리를 따내는것도 쉽습니다. 그에 비해서 T-34는? 설명 끝. 지더라도 가끔 탑건 땁니다. 그리고 오늘의 1일 1셔먼 플레이 두려울건 없습니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대마도로 가는 배는 우워어어 편
(짤방은 부산역에서 먹은 햄버거) 처음으로 도착한 부산. 저는 부산역에 잠시 있다가 바로 국제 여객 터미널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가는 방법은 지극히 심플합니다. 그냥 걷는것이지요. 새벽타임이라 보다시피 엄청 깜깜했습니다. 저는 그냥 나침반과 인터넷으로 본 길에 대한 기억만을 의지하고 무작정 걸었습니다. 그리고 길을 건너려고 했는데 당당하게 횡단보도에 화물차를 세워놓은 상황을 발견. 보고 뿜었습니다. 길을 건너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한참 걷다보니 슬슬 해가 뜨려고 하더군요. 이 상태로 좀 더 걸어서 국제 여객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도착했을때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이때 잠 좀 자둘걸 했지요. 좀 있다가 피곤함에 두통이 올 정도였거든요. 물론 저는 1000원 남칫에 파는 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