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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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라는 이지에잇은 안만들고 1일 1셔먼! (WOT 관련)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얼마전에 이지에잇을 만들수 있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만들고 있지 않지요. 이유는 간단해요. 전차칸이 간당간당해요. 이제 2칸 남았어요. 전차가 몇개냐고요? 16개(…) 왜 이렇게 많아?! 그런고로 위 이야기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오늘의 1일 1셔먼. 렉이 걸려서인지 남들보다 늦게 접속이 되더군요. 쩝. 이번에는 방어전입니다. 밸런스는 적절한 편 이였지요. 제가 주로 한 일은 명중률 낮은 105밀리포로 저격(…) 대략 2대는 골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언덕위에서 저격질을 하는 저를 적이 찾는것은 쉬웠고, 저는 엄청 맞아서 남은 체력이 25. 그리고 본진을 점령하는 S35 CA 를 발견했습니다. 점령도는 60%이상. 저는 냅다 언덕아래로 내려와서

오늘의 1일 1셔먼 플레이 (WOT 관련)
오늘도 저의 셔먼은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오늘도 죽는다는것을 알아도 달려야지요. 아군 T-28과 함께. 적을 견제하면서 달렸지요. 적이 적은 열차역 부근을 달려 적의 측면으로! 저의 목표는 적의 격퇴가 아닌 적의 빈 틈을 만드는겁니다. 하지만 적이 없을것이라 생각한 곳에는 적이 있더군요. 물론 적은 105mm포로 격파.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적은 거의 격퇴되었습니다. 저의 노력과는 별 상관 없지만(…) 그리고 이겼습니다. 살아남았습니다. 살아남은놈이 최고라고! 우헤헤헤! 그리고 저는 이지에잇을 찍었습니다. 물론 찍었다고 1일1셔먼을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전적을 살펴보았습니다. (WOT 관련)
제가 월오탱을 한지 벌써 반년이 넘었습니다. 여러 전차를 타고, 지뢰전차에 멘붕하고, T-34같은 전차를 타고 탑건을 따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할 이야기도 없으니 제 전적에 대해서 떠들어 보겠습니다. 이것이 오늘 본 저의 전적입니다. 별로 자랑스럽지는 않은 전적이지요. 훈장은 뵐터훈장1개, 침략자1개, 정찰병7개, 저격수22개, 철벽16개, 연맹2개, 탑건6개, 사격의 달인 18개, 사신 10개, 카미카제 5개, 명사수 42개, 에이브람스 훈장 3급, 카리우스훈장 2급, 에킨스 훈장 3급, 케이 훈장 3급, 크니스펠 훈장 2급, 라브리넨코 훈장 3급, 르클레르 훈장 2급, 포펠 훈장 2급. 가장 많이 쓴 전차는 T-34, 그 다음은 KV-1과 T-150이 양분했습니다. 그리고 기묘한 기록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下가 아닌 드디어 끝난다! 편
잘 생각해보니 어제는 안했군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의욕이 빠진게 분명합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하치만구 신사까지 했지요? 하치만구 신사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다음 일정은 바로 면세접에 가는겁니다. 면세점에 가서 저는 피눈물을 흘렸지요. 돈이 부족해! 쓸데없이 가챠퐁에 1200엔을 쏟아부어서 정작 면세점에서 살만한 물건이 있었지만 못질렀습니다. 엉엉엉 그러고보니 원래는 면세점에서 사진 못찍게 되어있었는데 그걸 사진찍고 알았습니다. 으잉?! 제가 피눈물 흘린 이유는 이것들입니다. 건프라지요. 쓸데없는데 돈을 안썼으면 HGUC 육전형건담 지상전세트나 MG 육전형건담을 지르는건데 말이지요. 하지만 이 시점에서 제 수중의 돈은 대략 1800엔. 지른다고 해 봤자 SD밖에 못지릅니다. 그리고

이거 살짝 무섭네요?(WOT 관련)
이번 이야기는 전투관련이 아닌 프리미엄전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주인공은 갑툭튀하여 제 최고티어 전차가 되어버린 59식 입니다. 오늘 일이 있어서 은행에 갔습니다. 가는김에 통장 좀 정리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호구식을 산 돈이 빠져나가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통장정리를 해 보니 왜 돈이 늘었지? 돈이 나가야하는데 오히려 2만원 남칫 더 들어왔습니다. 이것때문에 엄청 불안합니다. 분명히 호구식을 산 날에는 돈을 썼다고 문자가 왔는데?! 이래저래 살짝 공황상태지만 즐길건 즐겨야지요. 헹! 저번에 결제했는데 돈만 날린것의 보상치고는 참 좋은 보상이군!(저번에 결제실패로 1만원 남칫 날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1일 1셔먼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