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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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中편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中편

어제 포스팅에서 예고하다시피 산에 올라갔습니다. 산에 올라간다는 소리에 의욕이 쫙 빠졌습니다. 그도 그럴게 등산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특히 관광지에서 산에 올라간 기억이 너무나도 끔찍해서 더더욱. 가이드분의 말에 따르면 거의 1Km정도 걸어야한다더군요. 근데 10분만에 목표였던 에보시다케 전망대에 도착 이번에도 괜히 쫄았습니다. 여기가 전망대입니다. 생각보다 투박했습니다. 전망대 자체가 꽤나 고지에 있기에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사진의 닥터페퍼는 신경쓰지 마세요. 닥터페퍼는 따뜻해서 먹는데 힘들었거든요(?) 반대쪽으로 내려오니 공중전화부스가 보이더군요. 당연하게도 안에는 벌레투성이. 얼마나 안썼는지 잘 알수 있더군요. 그 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정말 3분 남칫 내려와서 와타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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