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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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계정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WOT 관련)

월드 오브 탱크 계정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WOT 관련)

본래 저는 한국계정이 있으니까 딱히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 만들었지요. 이유는 이 잉붕어라는 닉네임을 선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한국섭 닉네임은 잉붕어가 아니라 In_Jer_Mi 인지라 누군가 잉붕어라는 닉네임을 도용해서 헛소리를 하면 여러모로 곤란하거든요. 그런고로 잉붕어라는 닉네임을 선점했습니다. 이걸로 당분간은 발 뻗고 안심해도 되겠군요? 참고로 위의 계정은 사용 안하니까 친구추가 하셔도 의미 없습니다? 그럼 어제 못한 1일 1셔먼을 시작하지요. 사실 어제 1일 1셔먼을 못한 이유는 이것 때문이였습니다. 북미에서는 지금 쉐리프라는 닉네임의 유저(회사 직원)을 잡으면 자유경험치 1250을 주는 이벤트를 합니다. 쉐리프는 제 적이였고 그것도 경전차. 제 눈앞에 있길

요일비경 이거 미치겠네요? (밀리언 아서 관련)

요일비경 이거 미치겠네요? (밀리언 아서 관련)

한걸음 걸을때 마다 정말로 요정이 하나씩 뜨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요정렙이 낮다고는 해도 이거 벌써 BC가 딸려서 곤란합니다. 첫타 때릴 때 덱 좀 고쳤어야 했는데 말이지요. 어헣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오늘은 SF를 봅시다.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오늘은 SF를 봅시다.

어쩌다보니 저는 기회가 되서 어느 SF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보게 된 OVA인 '푸른늑대의 전설'은 1996년 작품이로 상당히 평이 좋아서 본래는 후속편이 나올 예정이였지만 회사가 망한 이후로 후속작이 안나온 불후의 명작(?)입니다. 오랜만에 블록버스터입니다! 참고로 본 작품은 한글자막이 없는 고로 제 비루한 일본어 실력으로 어떻게든 해석한겁니다. 그래서 틀린 내용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조용히 시작하도록 하지요. 매우 심플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인류가 22세기에 우주개발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우주개발은 태양계 가장 끝, 명왕성까지 개발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시간적 배경은 2199년입니다. 곧 23세기가 되겠군요. 시작은 주인공인 조나단 타이베리우스의 신형 파워드

내가 미쳤지. (WOT 관련)

내가 미쳤지. (WOT 관련)

어제 제가 했던 말 중에 이번 기회에 200만 크레딧 만들겠다고 말 했던게 있죠? 아무래도 그때 제가 좀 미쳐있던 모양입니다. 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소리를 할 수 없지요. 지금 제가 모은 크레딧은 84만 정도. 거의 두배 정도 뿔렸습니다. 그리고 그 만큼 피곤합니다. 아놔. 그런고로 목표 변경. 100만 정도면 만족할게요. 200만은 지금의 저에게는 미친짓입니다. 오늘도 노가다 뛰어야 하니까 1일 1셔먼 시작합니다. 그러고보니 이 맵에서 저는 한가지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벽타기! 절벽 맵에서 물리엔진 생겼을때 한번 시도 해 봤다가 성공해서 쓰게 된 기술이지요. 잘 보면 올라갈 수 있겠거니 한 부분이 있는데 거기서 약간 고생 하시면

이벤트 중이니까 부르지 마세요. (WOT 관련)

이벤트 중이니까 부르지 마세요. (WOT 관련)

지금 한국섭은 이벤트로 첫승 5배를 하고 있는 중인데 지금 북미도 이벤트 중 입니다. 이벤트의 주된 내용(정확하게는 저에게 이득이 되는 내용)은 1. 첫승 3배 2. 셔먼의 습득 크레딧 +70% 그러니까 저 부르지 마세요. 노가다 뛰느라 바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제대로 뽕을 뽑아야 합니다. 최소한 200만 정도 만들 생각 입니다.(앞으로 160만 크레딧) 고생 좀 해야합니다. 단순 계산을 하자면 셔먼으로 160판 정도 뛰어야 합니다. 그러니 1일 1셔먼도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셔먼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 셔먼은 KV-1S에게 죽었어요. 그리고 1일 1셔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