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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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면 돌려야지! (밀리언 아서 관련)

왔으면 돌려야지! (밀리언 아서 관련)

오늘은 동네 페스타와 코믹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서 또 티켓을 뿌렸습니다. 더 뿌려줬으면 하지만 어쨌든 티켓이 왔으니 You Spin Me Round 그리고 그 결과 에니드와 소니코 티니아가 떴습니다. 둘 다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지요. 당연하지만 저의 반응은 ……엉? 나쁘지 않네? 둘 다 제 주력카드라서 잘 써먹고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한계돌파 하고 해야지요. 결론: 요정잡고 보고 소니코 티니아 하나 더 추가. 이걸로 풀 한계돌파하게 생겼습니다.

이 스킨이 정말 나오면 저 LOL 합니다.

이 스킨이 정말 나오면 저 LOL 합니다.

(짤방은 타릭) 저는 LOL을 별로 안합니다. 한판 한판이 너무 길다는것도 있지만 AOS타입은 제 타입이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했다가 멘붕하고 다시는 그런 종류의 게임에 발 안들일 인간입니다. 이미 AOS게임 건드렸다가 피 본 사례가 있어서 저는 LOL을 안합니다. 근데 만약에 타릭 스킨중 이게 정말로 나온다면 전 LOL 합니다. 결론 반♂짝이는군요↘

그렇지요. 저도 월오탱을 합니다. (WOT 관련)

그렇지요. 저도 월오탱을 합니다. (WOT 관련)

단지 제가 하는 서버는 북미일 뿐입니다. 제가 북미를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러분들 잘 알다시피 닉네임부터 하는짓 까지 막장인 개자식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계정 정지되는 등의 일로 어제보다는 수가 줄긴 했지만 여전히 그 양은 무시 못할 정도라서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실제로 이놈들 때문에 북미에 남겠다는 사람들, 이자식들을 대대적으로 신고 때리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저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게 가장 핵심입니다. 저는 한국섭 키워봤자 초기화됩니다. 사실입니다. 저는 초기화되요. 정확하게는 다른 서버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은 초기화 됩니다. 슈퍼테스팅 보상은 남지만 정식오픈 했을 때의 기록은 모

티켓을 득했으면 얌전히 써야지요 (밀리언 아서 관련)

티켓을 득했으면 얌전히 써야지요 (밀리언 아서 관련)

당분간은 서버이상이 자주 나서 티켓 좀 많이 얻었으며 하는군요. 당연하지만 이런 포스팅을 한다는건 돌렸다는겁니다. 자, 나와라! 나의 새로운 카드들아! 첫번째 녹색의 기사 또 너냐! 분명히 새벽에 갈아버렸는데 말이지요.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두번째 호수가 미쳤어요. 제가 또 슈퍼레어를 먹다니 세번째 혹자는 말했지요. 100만명의 아서를 위해서 100만명의 유리엔스가 갈려나간다고요. 당연히 밥행 네번째 헤에, 나쁘지 않네요. 앙트와네트를 이미 가지고 있으니 한계돌파나 해야겠습니다. 결론: 회색외계인과 란슬롯은 만렙찍었습니다.

월오탱 한국섭 플레이 하고 가장 먼저 한 생각

월오탱 한국섭 플레이 하고 가장 먼저 한 생각

닉네임 한글로 쓸 수 있게 되니 더 가관이구만. 정말 딱 생각한게 이겁니다. 그도 그럴게 들어가는 방 마다 닉네임에 특정지역을 대놓고 까는듯한 닉네임이 보입니다. 여기가 북미나 유럽, 러시아섭이였으면 차단 당하고도 남습니다. 저건 그 동네에서 '히틀러의 전차' 같은 나치 어쩌고 하는 닉네임을 쓰는것과 다를바 없어요. 저런것들 신경쓰기 싫으니까 북미에 남을까요? 북미에 있던 부계정만 옮길 생각인데 그것도 급 하기 싫어집니다. 그리고 저런 닉네임이 판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지금 일베쪽에서 월오탱을 엄청 한다는군요. 이유 전땅끄 납득했습니다. 진짜 한국섭으로 부계정 옮길지 고민되는군요. 물론 저는 이렇게 말하고는 잘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