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오늘은 SF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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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오늘은 SF를 봅시다.
어쩌다보니 저는 기회가 되서 어느 SF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보게 된 OVA인 '푸른늑대의 전설'은 1996년 작품이로 상당히 평이 좋아서 본래는 후속편이 나올 예정이였지만 회사가 망한 이후로 후속작이 안나온 불후의 명작(?)입니다. 오랜만에 블록버스터입니다! 참고로 본 작품은 한글자막이 없는 고로 제 비루한 일본어 실력으로 어떻게든 해석한겁니다. 그래서 틀린 내용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조용히 시작하도록 하지요. 매우 심플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인류가 22세기에 우주개발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우주개발은 태양계 가장 끝, 명왕성까지 개발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시간적 배경은 2199년입니다. 곧 23세기가 되겠군요. 시작은 주인공인 조나단 타이베리우스의 신형 파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