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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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지금 북미섭에서는 이벤트가 하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T2전차를 타고 동영상을 찍는 이벤트였지요. 다른 전차도 아닌 T2 하나만이기에 저는 관심이 없는 이벤트지요.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심플하게 로지텍이 미국 골탱 중 하나인 T2를 뿌린겁니다. T-127받을때가 생각나는군요. 공짜차고! 참고로 저번에 받은 T-127은 아직도 가끔 써 먹고 있지요. 그래서 땡스 로지텍을 외치며 쿠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벤트 끝. 이 이벤트는 몇시간동안만 했던 이벤트입니다. 땡스 로지텍을 외치려다 말았습니다. 3일은 해 주지. 결론: 오늘따라 운빨이 죽여주는군요. 마가 끼인 모양입니다. 밀리언아서도 그렇고. 월오탱도 그렇고. 플스: 찾지 마세요. 우울하니까요.

후우…… (밀리언 아서)

후우…… (밀리언 아서)

어제는 티켓이 5개 왔더군요. 그래서 굴려봤습니다.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티켓을 받았으면 굴려주는게 예의지요. 총 14개. 모두 꼴아박았지요. 그리고 결과 ……접을까? 결론: 나온 슈레도 난 이미 가지고 있잖아? 젠장!

이것이 김병일의 일상 (WOT 관련)

이것이 김병일의 일상 (WOT 관련)

한국섭에서는 김병일이 사기 전차로 이름을 날리고 잇는 모양인데 북미섭은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오버 좀 떨자면 한국섭에서는 김병일이다! 집중포격! 궤도 끊어! 자주포 뭐하나요?! 김병일: 아하하하, 철벽은 따겠구나. 이렇다면 김병일에 매우 익숙한 북미유저는 KV-1? 뭘 그런거 가지고 당황하냐? 김병일: 덤벼, 짜샤! 뭐, 대충 이렇습니다. 10티어가 수백대 굴러다니는 동내다보니 익숙하다못해 김병일 사냥법을 잘 알고 있지요. 김병일이 유명한 앵벌전차다보니 고티어 타는 사람들도 자주 굴려서 실력이 상향평준화 되는 경우가 있기는 있거든요. 그럼 상황에서 이런 결과는 저에게는 운이 좋은 상황입니다. 엉엉엉. 궤도 좀 그만 끊어라 이것들아! 애초에 저는 월오탱을

월오탱 한국섭에 가면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짓 (WOT 관련)

월오탱 한국섭에 가면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짓 (WOT 관련)

(본 포스팅은 본 짤방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월오탱 하는 블로거들을 모아서 조촐한 대회를 여는겁니다. 레이싱대회를 말이지요. 실제로 네이버 월오탱 카페에서 레이싱 대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의 오마주지요. 상품은 300골드입니다. 저번 G스타때 월오탱 쿠폰을 3개 득했거든요. 한국섭에서만 사용 가능한지라 아직 하나도 안썼습니다. 만약 한다면 승리자에게는 이걸 하나 드리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저에게도 크게 손해 될 일이 아니니까요. 이벤트 내용은 대충 이렇게 되겠군요. 1. 오직 5티어 중형전차만 참여 가능(T-34, 셔먼, 4호 등) 2. 대놓고 코스를 벗어나 다른 길로 달리면 실격 3. 상대방 킬 가능 4. 저는 관람모드로 관람하던가 아니면 방해꾼으로 참여

익숙한 닉네임을 발견했습니다. (밀리언 아서 관련)

익숙한 닉네임을 발견했습니다. (밀리언 아서 관련)

모두 아시겠지만 밀리언 아서에서는 비경탐사를 하다 보면 다른 유저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오늘 돌아다니다가 엉? 소울님? 전혀 언급을 안하셔서 안하시는 줄 알았는데 하셨군요. 브리튼도 생각보다 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