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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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플레이하게 되었내요. (밀리언 아서 관련)

시한부 플레이하게 되었내요. (밀리언 아서 관련)

결국 공지 떴습니다. 축약: 컴으로 하는 인간들 죄다 접속불가 때리겠음 현실게이트를 탈 시간입니다. 그동안 있었던 슈레와 슈레플은 모두 물거품이 되는겁니다. 이제 꿈에서 깨어날 시간입니다. 핸드폰 성능이 안 좋아서 밀리언아서가 돌아가지 않으니 폰 바꿀때 까지 제 아이디는 영구동결이 되는겁니다. 언젠가 올 것이라고 대충 예상은 했었습니다. 그게 이제 온 것이지요. 일단은 시작 전 부터 각오한 사항이라서 지금 공지 받으니 그러려니 하면서 살짝 암울합니다. 이제 저는 밀리언아서 관련 글을 거의 못쓰게 되니까요. 시한부플레이가 확정 되었으니 할 의욕이 순식간에 사라지는군요. 결론 전차가 나를 부른다. 월오탱은 PC용.

아이 좋아 (밀리언아서 관련)

아이 좋아 (밀리언아서 관련)

오늘도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던 저는 물약이 부족하다는 사실에 나름 절망 중이였습니다. 이제 남은 물약이 2개라니! 그래서 봉사활동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물약 먹고 각성요정 좀 잡았지요. 그리고 보상으로 받은 카드를 보니 어라? 어? 어? 이, 이거! 잉붕어는 세이메이를 득했습니다. 드디어 세이메이를 득했습니다. 그것도 이거. 그러니까 심히 키랏☆ 한 물건이란 말입니다. 저는 세이메이를 얻었다는 사실에 덱에 넣고 설명 끝 결론 아이좋아

I can Fiy! (WOT 관련)

I can Fiy! (WOT 관련)

공방으로도 자주 사용되는 웨스트필드맵에는 사람들에게 매우 인상적인 지형물이 있습니다. 이 다리입니다. 중간에 끊어져서 사용할수 없는 다리지요. 저 다리는 월드오브탱크의 물리엔진 업데이트 전에는 아예 올라갈 수 조차 없었습니다. 끝에 못가게 막아놨었거든요. 그냥 장애물 정도였지요. 저 다리의 막아놓은 간판은 물리엔진 패치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저 다리는 다른 점으로 인기있게 되었지요. 자살명소로요. 특히 이 부분은 좀 빠르게 달리면, 차체가 좀 가벼우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을것 같아서 많은 도전자들이 이러면서 달려가지만 결과는 언제나 처참합니다. 대부분은 터져나가고 간혹 터지지 않고 떨어졌다 해도 체력은 간당간당하고 궤도는 박살나는게 기본입니다. 저 역시 헬켓으로 도전해 봤지만

인생은 침수행(WOT 관련)

인생은 침수행(WOT 관련)

유조선! 여러분들은 충각을 좋아하시나요? 참고로 저는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체력이 간당간당 하거나 저티어 경전차를 박을때마다 엄청난 쾌감을 느끼거든요. 그때 킬 나와봐요. 궤도가 좀 날아가도 그건 참을수 없을정도로 기분이 좋아요. 오늘도 있었지요. T-34-76으로 크롬웰을 잡았습니다. 물론 잡고 난 후에 요로콤 침수된게 문제 그래도 훈장은 받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1일 1셔먼을 하지요. 특정 짤과 승무원들을 경음부 애들로 바꿨으니 저에게도 가호가 있을까요? 실험해 봅시다. 이거만 있으면 가호를 받아서 탑건을 찍는게 정말인가요?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헬켓은 잡았습니다. 근데 데미지가 경감된것 같기도 하고? 엉?! 가호고 자시고 그딴건 없었습니다. 결론

각성요정 뜨면 뭐합니까 (밀리언아서 관련)

각성요정 뜨면 뭐합니까 (밀리언아서 관련)

저는 나름대로 신념이 있습니다. 각성요정이 뜨면 홍차 한잔 마시고 파이어. 그래서 보통 요정 잡을때 최소 15만 정도는 찍고 갑니다. 문제는 막타를 못친다는거. 물론 제가 막타 못치고 갑툭튀한 사람이 막타를 가져가도 그러려니 합니다. 요즘은 오히려 자원봉사하는 기분으로 요정을 때리는지라 남이 잡아도 딱히 화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고요? 간단하잖아요. 제 운빨때문입니다. 언제나 자원봉사자 기분으로 홍차 마시고 각성요정을 잡으면 얼마 안가서 사람들이 달려들어 각성요정을 잡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드를 확인하지요. 그리고 어김없이 와시쟈요! 누구는 세이메이가 팍팍나와서 무과금 하는 사람도 키라 세이메이 풀돌 하는데 저는 세이메이가 한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