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바니이이이이이이이이(블루아카이브 관련)

9월 29일부로 새로운 이벤트인 '선상의 바니체이서'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한정픽업이 시작되었지요. 본래라면 '전차캐 새로 나올때 까지 버틴다!' 로 방침을 잡고 있었는데 이거 못참겠더군요. 제작진의 변태력에 감탄을 하며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청휘석을 쓰기로 했죠. 가지고 있던 청휘석은 총 240000. 총 200회 분량으로, 블루아카이브 가챠 천장이 200회이니 천장 한번은 찍을 수 있는 분량이죠. 관건은 얼마나 빨리 나와서 청휘석 소모를 줄일 수 있을지. 일단 카린부터 뽑기로 했고 이번에도 피 좀 많이 흐르겠구나 했죠. 근데 여러분 될 사람은 됩니다. 50연

새 애들 나왔다면 돌려야죠 (소녀전선 관련)

돌라는 이벤트는 귀찮아서 안 도는 몸이 되었지만 제조는 간단하죠. 그래서 제조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자원은 충분하고 제조계약도 420개 이상! 제조에 필요는 없지만 대체코어는 분명 수천개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바닥인 상태. 저격구축은 사이가가 좋아할것 같은(…) HS50으로 돌렸고 금방 나왔습니다. 나머지도 금방 나와준 편입니다. 대충 130번 제조 돌렸네요. 3성 이상으로 나온 애들 갈고 갈고 하니 대체코어는 100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모된 자원이 좀 많아 보이지만 이 정도면 금방 다시 복귀시킬 정도네요. 그리고 대체코어는 더 많이 준비해야하겠네요. 당분간 제조 좀 많이 돌릴지도? 결론: 이벤트

(스포있음) 일단 클리어를 했는데… (메탈릭 차일드 관련)

대충 1주일 전 쯤 한국산 1인 인디게임으로 저도 꽤 주목하고 있었던 메탈릭 차일드가 발매했습니다. 발매전에 예약구매하면 더 싸다고 하길래 발매전날에 스위치판으로 예약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게임의 엔딩을 봤죠. 애들 살아남았구나 하면서 훈훈하게 보던 도중 하게 된 생각. (이하 스포) 잠깐, 주인공들만 탈출한거야? 나머지는? 무대가 되는 우주정거장인 라이프스트림호는 로봇반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상태지만 주인공 로나가 활동하는 시점에도 살아있는 사람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이들은 주인공일행과 조우시 일종의 퀘스트를 주는 비적대적 NPC입니다. 문제는 최종보스와의 싸움 이후 지구로 낙하하는 우주정거장을 주인공 로나가

안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죠. 포기하면 편하다고. (프로젝트 윙맨 관련)

프로젝트 윙맨을 하면서 일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저는 미션 하나 때문에 굉장히 고생을 했습니다. 지상타겟을 다 잡고, 잡고난 이후에는 라이벌 에이스편대라고 할 수 있는 평화유지군 크림슨편대와 붙어야 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크림슨편대와의 싸움은 그냥 냅다 튀면 되는거지만, 제 자존심과 호기심 때문에 후퇴명령이 나와도 혼자 남아 1:8로 고급기체를 탄 크림슨 편대와 붙었습니다. 결과는 크림슨편대가 '이거 최대 작전시간 갱신하겠는데?'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버티지만 결국에는 다구리와 성능의 차를 넘지 못해 격추되 미션실패가 되는걸로 끝났습니다. 30분 가량 붙잡던 미션이 이렇게 실패할 때 마다 극도의 빡침으로 일단 게임 끄고 심호흡을 하길 몇번. 결국 저는 안선생님의 말씀을

블루아카이브 하면서 정말 다행이다 싶은것 (블루아카이브 관련)

사건도 많고 탈도 많지만 어찌어찌 돌아가고 있는 블루아카이브. 지금까지 블루아카이브를 하면서 정말 다행이다 싶은것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별 것 아닌 문제로 취급될지 모르겠지만 은근 말이 많은 요소 중 하나인데 블루 아카이브에는 물거북이나 시바후나 아오츠키 타카오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림체 때문에 말 많은 일러레가 없어요. 저 일러들을 볼 때마다 블루아카이브에는 저런 일러레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거북까지는 귀엽다고 느껴지는지라 마지노선 안이지만 나머지 둘은 영… 물론 블루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