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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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을 구매했었나?

어제, 프로젝트 윙맨을 마저 플레이 하려고 스팀을 켰는데 본 적 없는 게임이 있더군요. 슈퍼로봇대전30? 이게 왜 있어? 내 통장에 72000원은 또 어디 갔어? 백신 때문에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산걸까요. 이왕 샀으니까 쭉 달리기로 했습니다. 완전 초반부입니다만 현재까지 플레이 평을 하자면 우리 함장님의 사상이 좀 남다릅니다. 그 스어와 동급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세계정복 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대충 알 것 같네요. 결론 지금을 즐겨두거라(?)

드디어 사전예약 시작입니다 (블루아카이브 관련)

드디어 블루아카이브 한국섭 사전예약을 시작합니다. 블루아카 한국섭 생기면 넘어갈 생각이 있던 저는 당연히 바로 사전예약했습니다. 넥슨이 관련되니 불안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PD의 말을 듣고 한번 해볼렵니다. 그 말도 엄청 불안한 말입니다만. 결론: 참고로 지금 사이트에서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몇가지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건 작동을 안하더랍니다. 뭐, 저거 안해도 가장 잘 어울릴것 같은 애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이건 모바일로 진행하세요. PC로 하려고 하니 파일 크기 문제로 안되더랍니다. 모바일로 새로 해서 겨우겨우 받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모티콘으로 몰?루를 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이건 팔아도 되지

예상대로 11월에 오픈하는군요 (블루아카이브 관련)

10월 14일에 사전등록을 시작하는 블루아카이브 한국섭. 언제 서버 오픈하는가 했는데 이번에 한 인터뷰로 알수 있었습니다. 11월에 오픈하는군요. 신작게임 홍보하기 좋은 지스타가 11월 중순에 열리니 11월 쯤에 하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대로네요. 이번에 인터뷰를 하면서 알게된 몇가지 중요 사실은 1. 천장은 초기처럼 300으로 할려고 했다가 현재처럼 200으로 2. 일러스트 수정은 없음. 앞으로도 없을 예정 3. 확률은 일섭과 같음 4. 학생 능력 같은 밸런스 요소는 일본과 같음 5. 업데이트 순서는 일섭과 비슷하겠지만 일부는 앞당겨 준비중. 나중 가면 어찌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렇군요. 저는 한국섭 생기면 일본섭을 떠나 한국섭으로 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솔직

간단하게 짤 3개로 보는 어느 회사 주식

예상대로 주식이 떨어졌네요. 저번 포스팅 하면서 '설마 이걸로 주식이 오르겠어?'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네요. 어느 언론에서는 도쿄게임쇼에서의 반응이 좋았다고 기사 쓰며 커버하려고 했는데, 언론으로 커버하려고 해도 이정도로 엉망인건 커버 못하죠. 뭐, 저야 엔씨 주식 없으니까 어디까지 떨어지나 즐겁게 지켜볼렵니다. 엔씨가 망해도 저는 아쉽지도 가렵지도 않은지라. 결론

나갈거면 준비라도 많이 하고 나가던지

올해 도쿄 게임쇼에는 기존에는 나오지 않았던 특이한 게임회사가 참가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게임회사가 도쿄 게임쇼에 참가한다는 소식에 국가적 수치플레이라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지요. 저의 반응도 별 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지스타 정도가 나오는게 전부인 회사였는데 갑자기 스케일 크게 도쿄게임쇼? 보는걸 잊어서 중간부터 보기는 했지만 일단 끝날때 까지 쭉 봤습니다. (유튜브 링크) 그리고 전에 했다가 그만둔 어느 게임의 명대사가 생각나더군요. NC가 발표하니 색안경 끼고 보는것 아닌가 내심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날림으로 준비했다고 느껴지더군요, 세트장에 패널 4명이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