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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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나도 숙청군1호 탈끄야! (블루 아카이브 관련)
한국섭의 첫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일본섭도 '227호 온천향 운영기록!' 이라는 새로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년전에 했던 '혁명의 이반 쿠팔라' 이후 오랜만에 레드윈터 연방학원 이야기죠. 대충 프롤로그 보니까 이반 쿠팔라에서 체리노를 도운 이후 반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복귀 명령이 안 떨어져서 낡은 구교사에서 지내는 227호 특별반이 우연히 온천을 발견하고, 온천이라면 어디든 나타나 민가고 고속도로고 죄다 박살내고 온천 만들기로 유명한 게헨나 온천개발부가 구교사 박살내고 온천여관을 만들고 떠나버리는바람에 이왕 이렇게된거 온천여관 운영해보자! 라는 내용이더군요. 그러니까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또 게헨나가 이번 일의 원흉입니다(?) 아무튼, 스토리는 나중에 좀
나도 닌닌 할끄야! (블루아카이브 관련)
어제 오후 6시부터 블루아카이브의 첫 이벤트인 '벚꽃만발 축제대소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이즈나 픽업이 시작되었지요. 이번 총력전인 시로쿠로전에 꼭 필요한 캐릭터인지라 당연히 저도 뽑기위해 가챠를 시작했죠. 보유한 청휘석을 죄다 부어넣었습니다. 결과는 이랬습니다. 130회 돌렸는데 왜 이즈나가 안나오는겁니까, 용하훃! 일섭에서는 30회만 돌려서 나왔는데! 40연차에 하나 더 뽑았는데! 아무튼 있는 청휘석을 죄다 쏟아부었는데도 안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방법은 있어요. 아직 덜 본 인연스토리를 보면 대충 20회분량은 더 나옵니다. 그래서 20회분량을 만들어서 다시 가챠를 했습니다.
엘리그마가 필요하다. 엘리그마가 (블루 아카이브 관련)
저번에도 말했지만 블루아카 한국섭 다음 총력전은 시로쿠로입니다. 신비 딜러가 부족한 현재로서는 꽤 힘든 총력전이 되지 싶은지라 일단 가지고 있는 신비딜러들을 키워놓기로 했습니다. 스킬과 장비업은 현재로서는 좀 힘들지만 레벨업은 충분히 해 놨고, 쌓아놓은 엘리그마로 별은 올릴 수 있죠. 엘리그마도 부족하면 까짓거 청휘석 쓰면 되고. 하는 김에 없던 3성 뽑으면 되고. 해서 1성인 아스나와 2성인 치세를 3성으로 올려놨습니다. 이렇게 해도 힘들기는 하겠지만 뽑았을때 그래도 나름 할만하겠죠. 이렇게 별 얻었으니 이즈나만 얻어서 렙업 해 놓으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겁니다. 그리고 치세와 아스나를 3성으로 올린 시점에서 저는 깨달았죠. 근데, 얘들 3성으로 올
불타오르는건 내 알바 아니고 (블루아카이브 관련)
듣자하니 지금 블루아카 한국섭 관련으로 쌓이고 쌓인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는 모양입니다. 특히 핵 관련 조치가 빨리 되지 않아서 어느 커뮤에서 1점 테러 하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저로서는 너무 빨리 불을 붙인게 아닌가 싶더군요. 29일에 패치 겸해서 조치를 해준다고 공지를 했는데 그것도 늦다고 1점 테러 하고 있다는게 참…. 이제 서비스 시작한지 1달도 안된 게임인데 너무 성급하게 불 붙인것 같단 말이지요. 블루아카 일섭의 각종 사건사고를 겪었던 저로서는 불타오르는 사람들 보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거든요. 다음 총력전은 시로쿠로입니다! 시로쿠로? 헤세드가 아니고 시로쿠로라고? 안돼! 신비애들 안 키워놧다고!
지스타 겸해 부산 다녀온 후기
올해도 지스타 보겠다고 부산으로 놀러갔습니다. 총 2박3일 다녀왔고, 어제 집에 도착해서 쉬고 있는 상황이죠. 부산 가서 있던 일을 대충 이야기 하자면 1. 첫째날은 숙소 잡고 국립해양박물관에 갔다가 작년에 갔던 펍에 가고, 마지막으로 깡통시장 돌고 오는 루트입니다. 원래는 남포역에서 걸어 가려고 했던 국립해양박물관. 근데 견적을 보니 이거 걸어서는 도저히 못가겠더군요. 일전에 해운대에서 벡스코 까지 몇정거장 안된다고 걸어갔다가 개고생 했던게 기억나던지라 그냥 버스타고 갔습니다. 볼거리가 많았지만 기대했던 수족관 규모가 작아서 아쉽더군요. 그리고 다음으로 갔던 펍에서는 이런 맥주를 마셨습니다. 맥주의 정점이라는 소리를 듣는 베스트플레이터런12를 드디어 맛봤습니다. 정



